• 직제협
    NCCK·천주교·정교회, '직제협'으로 일치·연합 시작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직제협) 창립총회가 2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개최됐다. 한국정교회와 한국천주교회,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교단(개신교)이 일치운동의 차원에서 직제협 창립총회를 발족한 것에 대해, 참석자들은 "시대적 공감과 과제로 1967년을 기점으로 2014년 오늘, 한 단계 발전한 일치운동의 결과이자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
  • 투첼로스
    투첼로스, SBS '스타킹' 출연해 퍼포먼스 공개한다
    내한 공연을 앞둔 '투첼로스'가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신기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투첼로스' 내한 공연 주관사 지니콘텐츠와 시노뮤직에 따르면, '투첼로스'는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 기간 중 오는 26일 '스타킹' 녹화를 진행한다. 그 동안 국내·외 천재, 신기에 가까운 재능을 갖고 있는 출연자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스타킹'에 '투첼로스'가 초대되어..
  • "철저하게 반성하지 않으면 세월호 참사는 재발될 것"
    '세월호 참사'로 대한민국 전체가 우울함에 빠져 있는 이 때, "국민의 힘으로 새로운 한국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이 오는 26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출범대회를 갖고 활동을 시작한다...
  • 이행자 서울시의원 후보
    [6.4지방선거] 이행자 서울시의원 후보 "난곡 경전철 해결과 교육격차 주력"
    "지역의 교육격차 문제가 심각하다. 지역현안 중 교육격차 해소도 대단히 중요하다. 초중고문제인데, 지역주민 자녀들이 중학교를 가면 이사를 가고, 고등학교를 가면 이사를 가는 것이 문제이다. 학교 때문에 이사 가는 그런 문제를 일소시키겠다. 갈만한 학교도 없고, 교육 환경도 좋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교육 우선지구로 지정해 예산지원과 학교 프로그램이나 환경개선을 획기적으로 해 좋은 학교를 만들..
  • 류현진
    24일 만의 복귀 류현진, 6이닝 2실점 호투…시즌 4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24일 만에 선 마운드에서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호투했다. 3-2로 앞선 7회부터 마운드를 넘겨 승리요건을 갖춘 류현진은 다저스가 4-3으로 승리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큰 사랑 뒤 큰 희생
    사랑의 하나님! 거룩한 은총으로 죄인들을 용서하시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저희를 믿음으로 의롭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길 힘을 주옵소서. 인간이 돌보고 가꾸어야 할 세상이 파괴되었고 생태계는 무너졌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악의 문제가 얼마나 지독합니까? 그 악이 우주적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온 우주와 세계를 사랑하시니 감격합니다. ..
  • 북한 화폐
    북한 지난해 대외무역규모 '역대 최고치' 기록
    지난해 북한의 대외무역 규모가 석탄, 철광석 등 광물성 제품 수출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북한 수출입 통관 강화 등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북·중 교역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이다. 22일 코트라(KOTRA)가 발표한 '2013년도 북한 대외무역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대외무역(남북교역 제외) 규모가 전년 ..
  • 총파업
    한국 국가경쟁력 세계 26위…4단계 하락
    한국이 국제경영개발원(IMD)의 2014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단계 하락한 26위를 기록했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은 60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일본(21위), 오스트리아(22위), 중국(23위), 이스라엘(24위), 아이슬란드(25)에 이어 26위를 기록했다. 미국과 스위스가 각각 2년 연속 1, 2위를 차지했고 2013년 5위였던 싱가포르는..
  • 세월호
    [세월호 참사] 23일부터 소조기…실종자 16명
    세월호 침몰사고 37일째인 22일 오전 사고 해역에 짙은 안개가 끼어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현재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는 짙은 안개로 인해 시정거리가 50m에 불과하다. 이날 정조 시간은 오전 1시36분, 오전 8시31분, 오후 2시50분, 오후 8시15분이다. 민간 합동구조팀은 이날 첫 정조 시간인 오전 1시36분에 유속이 1.6노트 이상으로 빨라 수..
  • 장애인 성폭력 피해상담의 73%는 '지적장애인'
    지적 장애인에대한 성폭력이 전체 성폭력의 70%를 넘는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꿈누리여성장애인상담소', '서울여성장애인폭력상담소',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등 3곳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총 3382건이었다. 장애유형별 피해자를 살펴보면 지적장애인이 73%로 가장 많았다. 지적장애인의 경우 성폭력을 당해도 신고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성폭력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