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트 프랑스 파리 매장
    파리에 문연 파리바게뜨..글로벌 브랜드로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인 파리바게트가 프랑스 파리에 매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파리바게트 파리 샤틀레점은 파리1구의 지하철 샤틀레(Chatelet)역과 샤틀레 극장 사이에 면적 200㎡, 46석 규모의 카페형 점포다. SPC그룹은 프랑스 파리 샤틀레점을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로 운영하며, 유럽을 비롯해 캐나다 등 범프랑스 문화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
  • 정명훈
    마에스트로 정명훈, 英 3대축제 메인 공연서 '최고의 연주' 극찬받아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서울시향 예술 감독)이 최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세계 3대 대성당중 하나인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협연해 2000여명의 관객과 영국 문화계 인사들로부터 10여분에 걸친 기립박수와 '최고의 연주'라는 극찬을 받았다...
  • 로뎀나무 아래서
    '로뎀나무 아래서' 마지막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나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고> 발매
    '로뎀나무 아래서'의 마지막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나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고 feat. 이성재>가 최근 발매됐다. 이성재는 "사람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또 깨달았기에 이 노래들이 발표되고 나서부터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에 상처입고 아픈 이들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위로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더욱 더 간구할 뿐이었다"라고 전했다...
  • 버티칼 처치
    [도서] 버티컬 처치 - 두란노
    오늘날 교회의 이미지는 어떤가? '예수님'보다 사람들의 다툼과 험담 혹은 그곳에서 경험한 상처와 실망감이 먼저 떠오르지는 않는가? 교회와 성도들이 복음으로 세상을 물들이기는커녕 생각보다 더 심각하게 세상 문화에 물들어 있다. 제임스 맥도널드 목사는 오늘날 교회들의 문제를 '인간 중심의 수평적 목회'로 진단하고, 거기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유일한 대안을 책에 담았다...
  • 강남구 "구룡마을 관련 市 간부 내주 중 검찰 고발"
    서울 강남구가 지난 6월 27일 발표된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관련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 범죄혐의가 의심되는 서울시 간부 공무원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음 주 중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 학교에 불량 식재료 납품하면 강력히 제재
    학교에 불량 식재료를 공급하다가 적발되면 입찰잠가 제한 등 강력한 제재를 감수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6일 교육부, 식약처, 조달청 등과 관계부처 협의회를 갖고 학교급식 안전성 제고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 가자 지구 주민
    이-팔 기독교 지도자들, "서로에 대한 비난 멈추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현재의 분쟁을 멈추어 줄 것을 이스라엘 정부와 하마스에 촉구했다. 이들은 현지의 주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대해 증언하면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러한 분쟁의 원인을 두고 더 이상 서로에게 비난의 화살을 겨누어서는 안된다고도 당부했다...
  • 팔레스타인 소녀
    "아이들이 숨지는 전쟁, 제발 중단해 주세요!"
    21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한 팔레스타인 소녀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진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사진을 들고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2주째 공습하면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희생자수는 550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랍계가 많이 사는 유럽 국가에서 반(反)이스라엘 시위가 격렬히 전개됐고, 시위는 브라질,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곳곳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제까지 힘없는 주민들 절규 위에 송전탑 지을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진 목사)는 21일 새벽 기습적으로 강행된 '청도 345kV 송전탑 건설 반대' 농성장 철거와 백창욱 목사를 비롯한 주민들의 연행에 대해 "폭력적인 공사강행을 중단하고, 연행자들을 석방하라"며 규탄 논평을 냈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세월호 특별법 제정은 국민의 요구' 성명 발표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공전 중인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성명을 통해 "특별법 제정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과 약속했던 사항"이라며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