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개시, 與野 유세총력전 돌입
    22일, 6.4지방선거 공식운동이 시작되면서 여야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에서 각급 단체장과 광역·기초의회의 수성 또는 탈환을 목표로 내달 3일까지 1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유세전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는 18대 대선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자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고 있다. 특히 '세월호 참사'가 선거의 최대 이슈로 부상하고 있..
  • 5.24 조치에 대해 NCCK 화해통일위원회 논평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가 5.24 조치의 공표, 발효가 만 4년을 맞이하게 됨에 논평을 발표하고 "5.24 조치를 해제하고 민족화해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 안대희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
    후임 총리에 안대희 前 대법관..인적쇄신 통한 국가 대개조 시동 (종합)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국가개조를 위한 정부와 청와대 인적쇄신의 시동을 걸었다. 인적쇄신의 일환으로 박 대통령은 안대희 전 대법관을 후임 총리에 임명하고 간첩사건 증거조작·재난 컨트롤타워 부인 논란 등을 빚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 나이지리아 대통령, NCCK 양성평등위원회에 회신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의한 습격과 납치 등의 인권유린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김혜숙)의 '납치된 소녀들을 위한 한국여성들의 요청'에 회신을 보내왔다...
  • 유병언
    검찰, '잠적' 유병언 현상금 5000만원 공개수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2일 잠적한 유 전 회장 부자에 대한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했다. 검찰은 이날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44)씨에 대해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현상수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날 구인영장을 법원에 반납한 후 하루 만에 유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 카카오톡 전송 장애...모바일-PC버전 메시지 전송 오류 보여
    카카오가 제공하는 글로벌 무료 모바일 메시지 서비스 카카오톡이 일시 전송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카카오톡은 22일 오후 4시 30분께부터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했다. 모바일 카카오톡과 PC버전 카카오톡 모두 메시지 전송에 오류를 보였다...
  • [6.4 지방선거] 친구의 대결 '충북'
    충청북도는 50년 우정의 새누리당 윤진식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후보의 리턴매치로 관심이 크다. 두 후보는 모두 충주 출생으로 1966년에 청주고를 나란히 졸업했고 행정고시도 1년간격으로 나란히 합격해 30여년을 공직에 몸담았다. 두 후보는 2008년 18대 총선에서 충주를 놓고 격돌, 당시 통합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시종 후보가 한나라당 윤진식 후보를 이겼다...
  • 총리 내정 안대희, 불법 대선자금 파헤쳐 '국민검사' 반열에
    안대희(60) 신임 국무총리 내정자는 노무현 정권 출범 직후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로 '국민검사', '안짱'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사법연수원 7기인 안 전 대법관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으로 재직하던 2003년 8월부터 2004년 5월까지 불법 대선자금을 파헤쳐 당시 노무현 정권 실세인 안희정과 최도술을 구속하는 등 정치인 40여명을 기소했다...
  • [프로필] 안대희 국무총리 내정자
    차기 총리 후보자로 내정된 안대희(59)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는 대검 중수부장과 대법관을 지낸 법조계 출신 인사다. 경남 함안 출신인 안 내정자는 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던 1975년 사법시험(17회)에 합격해 1980년 최연소로 검찰에 임용됐다. 검찰 재직시에는 대표적인 특수통 검사로 꼽혔다. 부산지검 특수부장과 서울지검 특수1, 2, 3부장, 대검..
  • 유병언
    유병언 구속영장 발부…신고 보상금 5천만원
    검찰 수사를 피해 잠적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유씨가 도주한 것으로 판단되는데다 증거 인멸 우려도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즉각 유씨를 지명수배했다. 신고 포상금도 내걸엇다. 유씨에게 5천만원, 장남 대균(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