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檢, '각종 비리의혹' 박상은 의원 수사 난항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가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뒷북 수사'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박상은 국회의원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도 난항에 빠졌다...
  • NCCK
    이주노동자 인권 없나, 출국 후 준다는 퇴직금 수령제도 왠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이주 노동자 퇴직금 출국 후 수령제도 철회와 인종차별 정책 폐지를 촉구했다. NCCK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주노동자 퇴직금 출국 후 수령제도를 즉각 철회하라! ▲이주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하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종차별 제도를 폐지하고 UN권고안 이행하라! 등..
  • 기장
    기장, 세월호 유가족 단식 동참···"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세월호 유가족 동조단식을 선포했다. 기장은 박동일 총회장과 배태진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단식농성을 통해 요구하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요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세월호 참사 100일 전 100시간 공동행동에 나선 시민사회 각계각층의 행동에 ..
  • 김명혁 목사
    "공산당 정부, 주일성수 막아도 매번 예배드렸다"
    한국교회의 원로 김명혁 목사가 지난 20일 연희동 목자와양들의교회를 1년만에 다시 찾았다. 목자와양들의교회(담임 김천우 목사)는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하는 교회로, 김명혁 목사는 '믿음의 삶'에 관해 설교를 해주면 좋겠다는 김천우 목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을 주제로 설교했다고 했다...
  • 국과수, 유병언 사인 이르면 내일 발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원인을 분석 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르면 24일 오후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국과수는 현재 유씨 시신에 대한 약독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과수는 24일 오전 중 약독물 검사 결과가 나오면 이르면 당일 오후, 늦으면 25일 오전 중 사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
  • 유병언
    유병언, 검찰수색때 벽안에 숨어있었다
    검찰이 지난 5월 25일 전남 순천 별장 수색 당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이 별장 내부에 숨어있었지만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에 따르면 유씨와 함께 순천 송치재 휴게소 인근 별장 '숲속의 추억'에 은신 중 구속된 아해프레스 직원 신모(33·여)씨는 지난달 26일 조사에서 "수사관들이 별장 문을 열려고..
  • 최용수
    [축구]한국, 아시아축구연맹 6월 랭킹 1위
    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랭킹 1위를 차지했다. AFC가 지난 17일 대한축구협회에 보내온 공문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4년간의 대표팀 성적(30%)과 AFC 주최 클럽대회 성적(70%)을 합산한 결과에서 한국이 95.212점을 획득해 6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우디아라비아(2위·87.832점), 이란(3위·83.159점), 일본(4위·78.655..
  • 英 항공사고조사팀, 말레이 여객기 블랙박스 조사 협력
    영국 항공사고 조사관들이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격추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MH17편의 블랙박스를 조사할 것이라고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네덜란드 정부의 요청에 따라 영국 항공사고조사부 소속 전문가들이 자료 분석을 위해 비행기록 장치에 있는 자료를 복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북한응원단
    北, 인천AG 참가 의사 재표명…"인내성 있게 대할 것"
    북한이 23일 인천 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응원단 파견에 대한 참가 의사를 다시 표명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23일 담화를 통해 "우리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을 내보내는 문제를 겨레의 화해와 단합, 아시아와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과 평화를 도모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하는 견지에서 인내성 있게 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 경총 "민주노총 동맹파업은 경제상황을 더욱 악화"
    민주노총이 지난 22일 동맹파업을 벌인데 대해 경영계가 노사관계 불안 확산에 우려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7. 22 민주노총 동맹파업 등 최근 노사관계 불안 확산에 대한 경영계 입장'이라는 발표를 통해 "세월호 사건의 충격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과도한 가계부채로 내수침체의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 하락과 엔저현상 지속으로 수출환경마저 최악의 상황..
  •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 등 의안 접수
    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전날 박민식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상희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8건의 법률안과 김재원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재외동포 고충해결 촉구 결의안"을 포함하여 총 9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의안 중 법률안은 앞으로 정무위원회 등 소관 위..
  • 동반위 규정 놓고 격돌한 동네빵집과 SPC
    동네빵집 경영주 모임인 대한제과협회와 한국제과기능장협회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리바게뜨 등 다수 브랜드를 운영하는 SPC그룹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인 파리바게뜨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 사항을 무시하고 규정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수법으로 동네 빵집들의 피해가 확산되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