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한국기독교출판협회, 미국 윌리엄케리대학교 고려연구소 요청에 따라 대한성서공회 등 국내 54개 기독교출판사들로 부터 수집한 2,517권의 도서를 북한에 기증. 북한의 평양 김일성 종합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가진 기증식에는 고려연구소 소장 조동진 박사와 김일성 종합대학교 최장룡 부총장과 기독교학교 강좌장 이찬구 박사 등 대학교 간부들이 참석함... 
"'NCCK와 가톨릭의 신앙, 직제협의회' 결성 반대한다"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에 적극 반대하는 시위가 2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앞에서 발생했다. 이날 'NCCK&가톨릭의 신앙직제 일치반대 서울연합집회' 참석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내걸고, 구호를 외치면서 시위와 기도회를 진행했다... 7월 말부터 광역버스 입석 제한하기로
국토교통부가 22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3일부터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올 7월 말부터 시내버스가 입석승객을 태운채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운행하면 운전자는 물론 버스운송사업자까지 처벌받는다... 재건축부담금 실효성 없는 부담금 폐지
정부가 재건축부담금을 비롯한 실효성없는 부담금을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부담금을 카드납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이석준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2013년 부담금 평가결과 후속조치계획 및 2014년 부담금 평가 추진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족들 "세월호 추모공원에 못간다니.."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일반인 48인의 유족들은 세월호 추모공원에 일반인 희생자들의 자리가 없다는 정부 관계자의 발언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족들은 "정부가 현재 세월호 참사 추모공원에 안치될 대상을 단원고 학생과 교사로 한정하고,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표의 의사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희생된 일반인과 승무원들의 명예와 억울함은 어떻게 회복시켜줄 것"이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세월호 참사] 중조기 마지막날 수색 진전 없어
세월호 참사를 37일째 맞은 22일, 물살이 느려지는 중조기가 끝나고 소조기를 앞둔 가운데 실종자 발견소식은 없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수는 288명, 실종자는 16명에서 멈춰 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같은 날 오전 전남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관·군 합동구조팀 128명이 3층 중앙 로비와 식당·선미 좌측 격실, 4층 중앙 로비와 선미 다인실을 수색할 계획이다.. 
검찰, 유병언 현상금 5000만원 공개수배..재산환수 착수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2일 잠적한 유 전 회장 부자에 대한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했다. 검찰은 이날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44)씨에 대해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현상수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거 경찰관에게는 1계급 특진과 포상을 실시하기로 했다... [속보] 北, 연평도 인근 초계함 인근에 함포 사격..연평도 주민에 대피령
22일, 북한이 연평도 인근에서 초계활동 중인 해군 초계함 인근에 함포사격을 했다고 해군이 밝혔다.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사격에 대해 우리 군은 대응한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우리 해군이 전날 NLL을 넘어온 북한 경비정에 대해 사격한 것을 두고 반발한 것으로 보고있다... 
玄 "세월호 여파로 인한 소비 위축은 진정"
세월호 참사 이후 위축됐던 내수가 회복되고 있지만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현오석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밝혔다. 현 부총리는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장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경기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소비와 투자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제47기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 졸업예배
성령으로 세계를 변화시키고 부흥시키고자 새롭게 다짐한 각지에서 모인 부흥사들이 11주의 연수과정을 마치고 22일 한국기독교성령센터에서 졸업예배를 가졌다... 
"설교자, 고통의 시대 맞서 '부활'의 메시지 전해야"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과 비탄에 잠겨 있다. 통곡하며 눈물 흘리는 이들이 교회 공동체에 함께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해야 할까. (사)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이사장 김경원 목사,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22일 오후 서현교회(담임 김경원 목사)는 '고통의 시대 목회자 무엇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며, "절망하며 가슴 아파하는 모든 .. 
디지털 시대에도 '진정한 읽기' 원한다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놀로그적 존재인 인간'에게 종이책과 디지털매체는 어떻게 상호보완적인 유익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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