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4. 다윗의 도피 생활(4) 기다림의 승리
    영어속담에 ’서두르면 망친다‘(Haste makes waste)라는 말이 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Word)과 하나님의 뜻(Will)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방법(Way)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무엇보다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 그 날에, 그리스도의 영광 안으로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의 자리에 앉히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며,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신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주신 유업이요 영광이기 때문이다. 영생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이끌려 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잃어..
  •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
    “유명 목회자나 설교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5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76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은 비주류를 사용하신다-웨슬리와 성결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선교대회에선 손요한 목사(협동총무, 동탄순복음교회)가 기도했고, 손재형 장로(웨슬리언평신도지도자협의회 회장, 전국장로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 임다윗 목사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성정체성 관련 수업자료에 대해 “교육이 아니라 패악”이라고 비판하는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여성신문 보도를 통해 공개된 경기도 소재 한 고교의 고3 ‘사회문제탐구’ 수업자료를 언급하며 “교육이 그 목적과 가치를 잃으면 패악이 된다”고 주장했다...
  • 자녀 장려금
    자녀장려금 2026 마감 D-17 신청 총정리
    2026년 자녀장려금 정기신청 마감이 6월 1일이다.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 소득 7000만원 미만 가구라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홈택스·손택스·ARS(1544-9944)·세무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마감일을 넘기면 지급액의 5%가 삭감된다...
  • 동행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
  • KPCA 김종훈 신임 총회장
    “50년 희년, KPCA 정체성 다시 점검하고 새 출발할 때”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에서 김종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목사는 과거 제40회 총회장을 지낸 데 이어, 교단 창립 50주년이라는 상징적 회기에 다시 총회장직을 맡게 됐다. 그는 이번 추대가 개인의 계획이나 준비에서 비롯된 일이 아니라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 세계로부천교회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세계로부천교회(담임 최선 목사)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있는 세 번의 주일에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주제로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주일인 17일에는 이 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24일은 찬양 가수인 나경화·이평찬 목사, 마지막 31일은 황건영 박사(칼빈대 총장)가 축제를 인도한다...
  • 유해석 교수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총신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기념감사예배 및 한마음 잔치를 개최한 가운데, 유해석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총신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사설] 여성사역자, 제도 개선이 다가 아니다
    한국교회 내 여성 사역자가 차지하는 위치와 사역의 비중에 비해 역할에 대한 기여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성 사역자의 역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기회가 주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타개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수록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신교인 성도 10명 중 9명(90%)이 여성 교역..
  • [사설] 공교육에 ‘젠더’ 주입? 위험천만한 시도
    경기도 시흥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에게 배포한 ‘사회문제탐구’ 과목 학습자료가 현 교육과정의 방향성과 크게 배치돼 논란이다. 이 자료에 담긴 ‘젠더퀴어’ 등 성 정체성 용어 나열과 ‘제3의 성’을 유도하는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학부모 단체의 항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