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가 투타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0-5로 완패했다... 
"한국,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 협상 시작"
한국이 네덜란드의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62) 감독과 협상을 시작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책읽어주는 디지털기기, '디지털'품은 책 상용화
책에 부착된 NFC(근거리무선통신)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오디오북, 동영상, 전자책 등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창비출판사의 계열사인 미디어창비는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마트폰을 종이책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더책'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횡령 혐의 성주사 전 주지, 경찰 출석해 조사
사찰 시줏돈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남 창원의 대표적인 사찰인 성주사의 전 주지가 지난 5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차 훔쳐 피서 떠난 간 큰 10대 3명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6일 전남 완도로 놀러 가기 위해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장모(16)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장군 등은 지난 4일 오전 9시30분께 광주 남구 진월동 한 아파트 입구에 시동을 걸어둔 채 주차된 김모(30)씨의 로체 승용차를 함께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아파트, 새로운 층간 갈등..."애완견 소음 다툼으로 몸살"
애완견을 키우는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원룸 등의 공동주택 세입자들이 애완견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실제 지난해 대구시에서 이웃집 개가 시끄럽게 짖는다며 때려죽인 4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 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유출 개인정보' 휴대폰 450대 개통해 수억원 챙긴 일당 붙잡혀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휴대폰을 개통한 다음 되파는 수법으로 수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며 휴대폰 불법개통을 일삼은 김모(31·여)씨와 이모(26·여)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 야당 중진 '금품수수' 증거확보...소환조사 방침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의 교비 횡령,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0)·김재윤(49)·신학용(62) 의원을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신계륜, 김재윤 의원에 이어 신학용 의원에게도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5일 밝혔다. .. 
검찰, '철도 비리' 與 조현룡 의원 오늘 소환
철도부품 납품 업체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조현룡(69) 의원이 6일 검찰에 출두한다. '철피아'(철도+마피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후곤)는 이날 오전 10시 조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불혹의 투혼' 델 피에로 "1년 더 현역으로 뛴다"
이탈리아의 '살아있는 전설'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40)가 최소 1년 간 현역으로 뛰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델 피에로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 열정이 90세까지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지금은 충만하다"며 "아직 1년은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괴물 투수' 다나카, 첫 캐치볼 소화 '통증 無'
오른 팔꿈치 인대 부분 파열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일본인 괴물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6·뉴욕 양키스)가 부상 이후 첫 캐치볼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각막기증하며 '아름다운 약속' 지키고 떠난 故 전성호 집사
"모든 것 하나님께 드리며, 생명을 이웃과 나눕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29일 소천한 성동중앙교회(담임목사 최재우)의 故 전성호 집사의 각막기증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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