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 교육기관인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원장 노용숙)은 오는 9일까지 2015년 1학기 수강자를 대상으로 하는 '부담 없이 수업 듣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간]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한국교회 '자화상' 분석
가나안 성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말. '안 나가'를 뒤집어 나온 '가나안'이란 단어에 '성도'를 붙여, 오늘날 제도 밖에서 신앙을 찾고 있는 일군의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누구이며, 왜 교회 밖으로 나가는 선택을 했는가?.. 진보 기독단체들, 한기총 애기봉 등탑 재건립 '맹비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애기봉 등탑 재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진보 기독교 단체들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혀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한기총이 애기봉 등탑 건립을 목적으로 14일 오후 3시 애기봉(경기도 김포시 소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여는 것에 대해,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와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이제 맞서며 14일 오전 11시30분.. 
해외단기봉사 등 선교 재정 마련 위한 '스마트폰 선교 프로젝트'
교회가 선교사역 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스마트폰 선교 프로젝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 
[선교 에세이] 미운 오리 새끼
나는 칠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났다. 위로는 한 살 많은 언니가 있고, 아래로는 세 명의 여자동생과 두 명의 남동생이 있다. 남아선호사상이 짙었던 시절에 태어나 나를 비롯한 여자 자매들은 태.. [전문] 제13회 한국선교지도자 포럼 결의문
한국교회 선교지도자 130여명은 2014년 11월 27(목)-28일(금)까지 경기도 가평 생명의빛예수마을에서 "한국 선교계의 폐단 분석과 대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제13회 한국선교지도자 포럼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주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하면서 하나님께서 그 동안 세계선교 역사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연임' NCCK 김영주 총무, 첫 일정은 '고공 농성장'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서울 중구 태평로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농성 중인 케이블방송사 씨앤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방문했다. 김 총무의 이번 방문은 지난 11월24일 제63회 총회에서 총무로 선출된 이후, 첫 공식 일정이다. 현재 서울 태평로 파이낸스 빌딩 앞 30미터 높이의 옥회 광고판 위에서 씨앤앰(C&M)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 강OO 씨와 비정규직 노동자 임00 씨가.. 
[CD포토] 일병목회연구소 제2회 연합특별강좌
일병목회연구소(소장 박영선 목사)가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남포교회 본당에서 '한국교회 설교자의 길'을 주제로 제2회 일병목회연구소 연합 특별강좌를 개최했다... 
"가톨릭-개신교 '하나님나라' 위해선 공통분모 찾아야"
1일 오후 4시 혜암신학연구소 제2회 공개강연회가 '가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 교황 방한의 의미'를 주제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주제로 발제한 김명혁 목사는 천주교의 특징으로 '수도원제도와 수도원주의', '스콜라신학' 등을 들며 중세의 대표적인 수도원주의자 성 프랜시스의 삶의 특징을 설명했다... 
누가선교회 "의료봉사와 구제사역 위한 제2의 도약 기대"
지난달 28일 서울 당산동 한강포스빌 2층에서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 회장 주대준)주최로 '누가치과 개원 감사예배 및 앰배서더호텔 협약식'이 열렸다... 
이순우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표명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혔다. 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이날 은행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우리금융의 민영화 발자취를 돌이켜 볼 때 맡은 바 소임은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회장 취임시 말했던 대로 이제는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8일 우리은행 민영화가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 
檢, '정윤회국정개입 의혹' '문건유출의혹' 두갈래 수사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불리는 정윤회(59)씨의 국정개입 의혹 및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수사를 분리, 투트랙 수사를 진행키로 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문건 유출과 관련된 부분은 특별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3차장 산하 특수2부에 배당하고, 명예훼손 사건의 경우 형사1부에 분리 배당했다. 대검찰청 반부패부가 컨트롤타워격으로 수사를 총괄 지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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