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머
    카이머, PGA 투어 그랜드슬램 연장 끝 우승
    마르틴 카이머(30·독일)가 메이저대회 우승자끼리의 대결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랜드슬램 왕좌에 올랐다. 카이머는 16일(한국시간) 버뮤다의 사우샘프턴 포트로열 골프코스(파71·684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협회(PGA) 그랜드슬램 마지막 2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부바 왓슨(36·미국)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 안 풀리는 스페인 축구...U-21대표팀 UEFA챔피언십 예선 탈락
    '무적함대'가 흔들리고 있다. 스페인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십 예선에서 탈락했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에서 열린 2015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U-21) 챔피언십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세르비아에 1-2로 졌다...
  • 돈
    국가채무 연간 이자만 38.5조원에 달해...국민 1인당 76만원 부담
    정부가 국채 발행 등으로 내년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가 38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채 및 지방채, 공공기관 및 통안증권에 대한 이자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채권 발행으로 내년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비용이 38조50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 한국전력
    한국전력, 6년간 전기요금 과다징수 1516억원
    최근 6년간 한국전력이 1766억원에 이르는 전기요금을 과다 징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과다징수는 크게 '이중수납'과 '과다청구'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다. 이중수납은 고객이 전기료를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실을 잊고 또 납부하는 것을 의미하고, 과다청구란 지침입력 착오로 한전이 실제 사용액보다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다...
  • 악수하는 남북 대표
    국방부, 남북 군사회담 개최 시인
    국방부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10분까지 판문점 우리 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비공개로 남북 군사당국자 접촉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에서 "북측은 지난 7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과 우리 해군 함정 간에 사격전이 발생한 것과 관련, 긴급 군사당국 접촉을 가질 것을 제의했고, 우리 측이 동의해 남북이 비공개로 접촉하..
  • 조병천 교수
    "제게 배운 분들이 성공하면 저도 성공한 것이죠 "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 '내 안에 잠자는 슈퍼맨을 깨워라' 등 자기계발서를 펴낸 조병천 한림대 외래교수는 "스마트 메모나 시간 관리는 특정 단체나 종교를 떠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고 필요한 자기계발법"이라고 강조했다...
  • 연세대 임원 구성비 줄어든 기독교단체 패소 확정
    연세대의 정관 변경으로 임원 진출 기회가 줄어든 기독교 단체가 절차적인 하자를 문제삼아 소를 제기했지만 패소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등 4개 기독교 단체가 "절차상 문제가 있는 정관 변경은 무효"라며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낸 이사회결의 무효확인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 공공기관 임원 40% 이상이 선피아 출신
    박근혜 정부들어 임명된 공공기관장중 40% 이상이 이른바 선피아(선거캠프 출신)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국획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김현미·윤호중 의원이 기재부로 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근혜 정부 들어 임명한 공공기관장 74명중 선피아 출신이 42%인 31명로 나타났다...
  • 자체 인권결의안 만드는 북한
    북한이 인권 문제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북한은 15일 유엔 제3 위원회에 상정을 추진하는 인권 관련 결의안에 대한 비공개 설명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약 40명의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 북한은 "인권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와 협력하고 있다"면서 "유엔에서 인권 결의가 서방과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선별적으로 추진되는데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한국은행
    국가채무 연간 이자만 38.5조원
    정부가 국채 발행 등으로 내년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가 38조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채 및 지방채, 공공기관 및 통안증권에 대한 이자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채권 발행으로 내년에 지급해야 하는 이자비용이 38조505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 1인당 76만원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