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결혼 반대
    美 연방법원, 알래스카 동성결혼 금지법도 폐기
    최근 5개 주에서 동성결혼을 금지해 달라며 제기한 상고를 기각한 미국 연방법원이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까지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알래스카 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은 미국 최초로 동성결혼 금지를 명문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매스몹
    美, '플래시몹' 대신 '매스몹'으로 성당 도와
    '플래시몹(flash mob)'에서 영감을 받은 '매스몹(mass mob)'이 미국에서 등장했다. 매스몹은 특정 장소에 특정 목적을 위해 군중을 모으는 플래시몹에서 착안해, 최근 교인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톨릭 미사에 교인들을 모으기 위해 새롭게 창안된 운동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의 새 날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갈망합니다. 새로운 날, 회복의 날, 은총의 날, 기쁨의 날에 이르기를 고대합니다. 그 날 저는 감사의 노래를 부를 겁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노하셨으나 이제 그 노여움을 거두시고 저를 위로해 주십니다. "그 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친히 주님의 남은 백성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되시며, 영화로운 왕관이 되실 것이다(사28:5)..
  • 17일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춥다...서울 8℃
    오늘(17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서울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복사냉각 현상이 나타나 오늘 아침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대관령 -1도, 서울 8도, 대전·전주 6도, 대구 9도로 어제보다 2∼3도 낮겠다. ..
  • 마논 트로포
    법조인 오케스트라 '마논 트로포', 법복 벗고 시민음악회 연다
    가을을 맞아 법조인들이 평소 딱딱한 법복의 권위를 벗고 시민을 위한 오케스트라 공연단으로 나선다. 법조 오케스트라 마논 트로포(ma non troppo)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8시 20분까지 서울 북부지방법원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어울림 2014 북부법원 법 문화 축제'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가진다...
  • 숨바꼭질
    전병욱 목사 고발 '숨바꼭질' 2쇄 돌입…배용하 대표 '예상 밖 호응에 감사"
    병욱 목사의 성범죄 문제를 주제로 다룬 서적 '숨바꼭질'이 최근 2쇄 발행을 시작했다. 이 책을 펴낸 출판사 '대장간' 배용하 대표는 "이 책이 2쇄로 갈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독자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용하 대표는 16일 기독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책은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를 주제로 한 책이고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한 책인 만큼 홍대새교회와 삼일교회에서 전 목사를..
  • 동서식품
    경실련, 동서식품 '대장균 시리얼' 소비자 집단소송 추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는 16일 동서식품의 '대장균 시리얼' 사태에 대해 법적 검토를 거쳐 소비자 집단소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유통판매 금지된 '포스트 아몬드 후레이크', '그래놀라 파파야 코코넛', '오레오 오즈', '그래놀라 크랜버리 아몬드' 등 4개 품목 구매자 및 관​련 피해사례다...
  • 연세대 대책위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 기회 사라지나…'패소 확정'
    연세대학교의 정관 변경으로 설립정신이 훼손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회복하기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등 4개 교단이 소를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한성공회 등 4개 기독교 단체가 "절차상 문제가 있는 정관 변경은 무효"라며 연세대를 상대로 낸 이사회결의 무효확인 청..
  • 지하철
    서울시, 지하철·버스 기본요금 200원 인상 방안 검토
    서울시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 지역과 함께 지하철과 버스 기본요금을 200원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내년 초 지하철과 버스 기본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 "금감원 전체 임직원 4명중 1명 주식보유...평균 2750만원 달해"
    금융감독원 임직원 4명 중 1명꼴로 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주식보유 금액은 평균 2750만원에 달했다. 16일 금감원이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금감원 직원 1800여명 가운데 23%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 단통법
    단통법 시행 후 중저가요금 가입자·중고폰 사용자 '급증'
    이동통신 시장의 불법 보조금 차단과 소비자 이익 증대를 위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중저가요금 소비자와 중고폰 사용자가 증가했다. 16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단통법 시행 직전인 9월까지 저가요금제 가입자 비율이(31%) 고가 요금제 가입자(27.1%) 보다 앞섰으나 단통법 시행 이후에는 저가요금제 가입자 비율은 48.2%로 늘어났고, 고가 요금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