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20일부터 24일까지 대만 중원대의 교수와 학생 문화연수단을 초청해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교사가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 씨름하다 보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교수)가 기독교 학교 교육 과정과 기독교적 수업에 대해 교민하는 교사들을 위해 개설한 교육 과정 아카데미 6기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중이다... 기하성 여의도 총회, 서대문 총회관 낙찰받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측이 법원 경매에 나온 기하성 서대문 총회회관을 21일 낙찰았다. 이날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이 건물을 165억 원에 낙찰 받음으로 인해, 교단 통합 논의도 활발해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순복음선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20개 제자교회들이 선교·사회봉사 등 대외사업을 위해 조직한 재단법인이다... 
NCCK 올해 첫 '실행위'…종교개혁500주년 등 안건 다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3회기 제1회 정기실행위원회를 열어, 종교개혁 500주년기념사업특위 및 NCCK 제도개혁 특별위 조직 건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실행위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신재국 사관의 사회로 NCCK 회장 황용대 목사가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3:1~30)라는 주제로 .. 
지난해 '해외 파송선교사' 증가율 1.9%…전년比 소폭 상승
작년 한 해 중도 포기 선교사는 전체 선교사의 1.48%를 차지했으며, 비자발급 거부, 강제추방 등으로 긴급 철수한 선교사도 2012년 이후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월 현재 163개국에서 2만 467명의 한국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교단선교부, .. 
동아오츠카, 신제품 '오로나민C' 2월 출시...드링크 시장 본격 공략
동아오츠카(사장 이원희)가 300억병 '판매신화'를 갖고 있는 오로나민C로 새해 드링크시장을 공략한다.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오는 2월 '생기발랄 탄산드링크-오로나민C'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드링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현대차, 지난해 영업이익 7조5500억...전년比 9.2%↓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자동차 496만대를 팔아 89조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7조5500웍원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컨퍼런스콜을 갖고 2014년 경영실적을 이같이 발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자동차 496만1877대를 판매해 IFRS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89조2563억원을 올렸다. 매출액은 자동차 부문에서 72조3081억원, 금융 및 기타 부문에서 16조9483억원을.. 
'내란선동' 이석기 징역 9년 확정…'내란음모'는 무죄
내란음모·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53) 전 의원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피고인들은 전쟁이 발발할 것을 예상하고 회합 참석자들에게 남한 혁명을 책임지는 세력으로서 국가기간시설 파괴 등 구체적 실행 행위를 촉구했다"며 "내란선동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美 지도자들, "사우디 시민 운동가 위해 태형 받겠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시민 운동가 라이프 바다위가 태형 1000대를 선고받아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부위원장인 로버트 조지 박사와 위원회 내 지도자 6명이 그를 지지하는 의미에서 태형 100대를 대신해서 받겠다고 발표했다... 
IS, 축구 경기 봤다는 이유로 '청소년' 13명 처형
이라크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가 TV로 축구 경기를 시청했다는 이유로 13명의 청소년을 무참히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천포스트 2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처형은 지난 12일 호주에서 열린 이라크와 요르단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 중 벌어졌다. IS가 점거한 이라크 북부 모술 시 내의 알야르무크 지역에서 청소년 13명은 IS 대원들에게 TV로 경기를.. 
오바마, 美 대통령 최초로 연두교서서 LGBT '언급'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새해 국정연설을 전하면서 성소수자들의 인권 문제를 거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1일 이에 대해 보도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연두교서에서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를 언급한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여야, 공천 개혁에 한목소리 속 입장차 뚜렷
여야가 22일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정치 개혁의 핵심은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지만 구체적 방안과 도입 시기 등에서 뚜렷한 입장차를 보였다.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와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오픈 프라이머리 토론회'를 함께 열었다. 이날 발제에 나선 양당 대표 여성 정치인인 새누리당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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