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훈
    서울시, 정명훈 시향 예술감독 '의혹 일부 확인'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에 대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고 서울시시 감사관실이 23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정 예술감독과 재계약을 못할만큼 큰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된 정 예술감독과 계약을 임시로 1년 연장한 상황이다...
  • 독일 반이슬람화 집회
    [포토] 끊이지 않는 독일 내 '반이슬람' 시위
    독일 동부 라이프치히 시에서 21일(현지시간) 반이슬람 운동 단체인 '서구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애국 유럽인들(PEGIDA)'을 지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PEGIDA를 비판한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히잡을 쓴 무슬림 여성으로 풍자한 포스터가 보인다. 시위 참여자들은 자신들을 '서구의 이슬람화에 반대하는 라이프치히의 유럽인들(LEGIDA)'이라고 명명했다...
  • 우크라이나
    [포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함께 싸우다 숨진 조지아 군인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분리주의세력과의 전쟁에서 숨진, 조지아 출신 군인 토마스 수크히아쉬빌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애도하고 있다. 이 군인은 아프간과 이라크전과 2008년 러시아와 조지아의 전쟁에 참가한 적이 있는 베테랑 군인으로 알려졌다. 약 100명의 조지아 자원봉사 군인이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함께 분리주의 반군과 함께 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바비 진달
    美 공화당 대선 주자, 50개 주지사 함께 하는 기도회 제안
    2016년 미국 대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공화당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다른 49개 주의 모든 주지사들에게 미국을 위한 기도 모임에 함께 해 줄 것을 제안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진달 주지사는 서한을 통해서 미국 전역의 주지사들에게 24일 열리는 국가를 위한 기도 모임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사에드 아베디니
    오바마, 이란 복역 중인 목회자 가족 만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복역 중인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 가족을 직접 만나 그의 석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아이다호 주 보이시를 방문하던 중 아베디니 목사의 아내와 자녀들을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아베디니 목사의 아내인 나그메 아베디니는 오바마의 보이시 방문 소식을 접하고 그에게 서한을 보내 자신들을 만나 줄 것을 요청..
  • 마치 포 라이프
    미국 '낙태 반대' 연례 시위 수천 명 규모로 개최
    미국에서 낙태에 반대하는 연례 시위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e)'가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내서널몰에서 개최됐다. 1973년 낙태를 합법화한 '로우 대 웨이드 사건(Roe v. Wade)' 판결에 반대하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시위에는 올해도 수천 명 규모의 생명주의 운동가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생명을 보호하자", "낙태한 여성 대부분이 결정을 후회한다", "나는 프..
  • 한동대 전공체험 프로그램
    한동대, 전공체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9일 대구, 경북, 울산권 중·고등학교 47개교 학생 322명을 대상으로 '한동대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동대 입학사정관팀 주관으로 매년 겨울방학마다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가 아닌 실제로 전공과 연계된 프로젝트 형식의 전공체험 행사로, 학생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2개를 선택하여 전공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게 진행됐다. 로봇팔 만..
  •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김영덕 프로그래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김영덕 프로그래머 영입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성장영화제로 국제적인 위상을 가진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2015년 2월, 김영덕 프로그래머를 영입, 본격적인 17회 영화제 프로그래밍 준비에 나선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성장영화제로 국제적인 위상을 가진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2015년 2월, 김영덕 프로그래머를 영입, 본격적인 제17회 영화제 프로그래밍 준비에 나선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영입한 김영덕 프로그래머는..
  • 野 당권주자들, 대구·인천 광폭행보
    새정치민주연합 당권주자들은 23일 대구와 인천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행보를 이어간다. 문재인, 이인영, 박지원 당대표 후보들은 이날 오전 TBC 대구방송이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당 개혁 문제와 관련한 각종 복안들을 내놓으며 지역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들은 또 오후에는 인천시당에서 인천지역 합동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당심 공략에 나선다...
  • 노회찬 "신당창당, 논의 지켜볼 것…대화 필요"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는 23일 국민모임 등 신당 창당과 관련, 앞으로의 논의를 지켜보려 한다"고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노 전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정의당은 기본적으로 창당 때부터 진보대통합을 주창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진보세력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길에 정의당은 계속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박근혜
    朴대통령, 통일 준비 관련 "인내심 갖고 北과 대화 추진"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통일 준비에 있어 인내심을 가지고 북한과 대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일된 한반도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제45차 연차총회를 계기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 '한국의 밤' 행사에 영어로 영상메시지를 보내 "대한민국은 인내심을 갖고 북한과의 대화·협력을 추진하면서 차근차근 통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