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눈 또는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가 매우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이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는 오전, 충청과 영·호남 지방에는 낮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아픈 마음으로 주 앞에 엎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대림절 아침. 저의 지난 잘못을 회개합니다. 아픈 마음으로 주 앞에 엎드립니다. 저의 죄를 덮으실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용서와 사랑으로 받아 주시며 치유해 주실 분이심을 믿습니다. 감정적인 후회를 넘어서 제 잘못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여 회개합니다. 용서 하옵소서. 집을 나갔다가 사랑 많으신 아버지께로 돌아온 둘째 아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 
[단신] '개역개정' 밀리터리 바이블 출시
아가페출판사는 군입대를 앞둔 자녀와 친구에게 줄 만한 '믿음의 선물' 개혁개정 밀리터리 바이블이 최근 출간됐다. 이 성경은 얇고 가벼운 휴대용 성경으로, 군복무 중인 믿음의 장병들과 군 교회, 선교 단체를 위해 제작됐다. 가격은 18,000원이다..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캠페인 '우리는 PR의 힘을 믿습니다'
PR & 커뮤니케이션 경영컨설팅 기업 에머슨 케이 파트너스(대표이사 박기환)가 '우리는 PR의 힘을 믿습니다(We Believe in the Power of Public Relations)' 캠페인을 펼침과 동시에 캠페인명과 동명의 콘셉트 북을 1,000권 한정 발간했다... 
제28회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 선정…'문학부문' 권태진 목사
2014년 한해를 마감하며 기독교문화예술원(총재 김삼환목사 김용완목사)은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기독교정신을 담아낸 작품과 작가를 선정했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을 관련기관과 전문인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위원장 소강석목사)를 거쳐 제28회 기독교문화대상 음악 영화 방송 문학 4개 분야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웃 사랑, 그림으로 전해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과 KGC인삼공사(대표 김준기)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건강나눔그림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상 수상자에게 교육부장관상을 시상했다... 
타코마 교회연합회·목사회 회장에 이동기·최성은 목사 선출
미국 워싱턴주(州)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2015년도 임원단을 선출하고 그 결과는 27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내년 타코마 지역 교계를 이끌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회장으로는 타코마 사랑의교회 이동기 목사가, 목사회 회장에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가 각각 선출했다... 
한인들 사랑과 섬김으로 올해도 풍성했던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인 지난 27일(현지시각) 많은 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푸짐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즐겼지만 가족이 없어 혹은 가족과 떨어져 홀로 추위와 배고픔을 견뎌야 하는 거리의 형제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미주 한인들이 올해도 어김 없이 팔을 걷어 부쳤다... 
[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제1호 '타문화 女선교사' 김순호
1928년 창립한 장로교 전국여전도회는 하나님께 감사하여 중국에 여선교사를 파송할 것을 결의하였고, 1930년 장로교 총회는 전국 여전도회의 결의를 기쁘게 받아 중국 산동에 여선교사를 파송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선교구조 (여전도회) 와 회중구조 (총회) 라는 풀러신학교 선교역사 교수 폴 피어슨의 이론을 검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선교 역사학적 의미가 크다. .. 교육부, 내달 대대적 조직개편...통계국 폐지·안전국 신설
교육부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0일 교육부에 따르면 '조직 개편안'이 행정자치부를 거쳐 다음달 초 차관회의 안건에 올릴 예정이다... 경총 "올해 기업 임금인상률 8.2%...대졸 초임 278만원"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이 8.2%에 달해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신입사원의 월급 평균은 전년보다 4.7% 상승한 278만4,000원이었다... 여야, 내년 예산안 심사 기한 연장 합의..2일 본회의 처리
여야가 30일까지 마치기로 한 2015년 예산안 심사를 이틀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지만 법정 처리시한인 12월 2일까지 처리에 있어 문제없도록 한다는 방침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복수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12월 2일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예산 심사활동 기간을 최대 이틀 연장할 방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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