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한인 2세를 중심으로 한국의 독립을 기념하고 통일을 위해 기도하자는 운동이 지속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15일 첫 기도회를 연 이래 Adopt a Day 815 운동은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분단 70주년인 8월 15일을 향해 지속적으로 기도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미국 시민인 2세들이 남북통일,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영적 구원을 위해 순수 기도운동을 한다는 점에서 이 운.. 
서울신대, 獨 예나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독일의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예나 대학과 서울신학대학교는 지난달 27일 예나 대학교 총장실에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예나 대학의 로젠탈(Walter Rosenthal) 총장과 서울신학대학교의 유석성 총장은 양교간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향후 두 학교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교수와 학생 그리고 학술적인 프로그램의 교류를 갖기로 합의하였다... 
[말씀묵상] 하나님의 형상, 곧 아들의 형상으로 빚으시기까지
아버지!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이 내 영혼이 당신의 품을 떠나 살수 없나이다.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중심은 요동하는 바다와 같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솟구쳐내나이다. 오, 주여! 당신 앞에 심히 악한 것뿐인 종을 불쌍히 여기소서. 엎드려 자복하오니 보혈로 정케 하소서. 내 영을 새롭게 하소서. 오직 영의 생각으로만 살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말날씨] 종일 흐리다 밤부터 찬바람…강추위
말인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늦은 밤 북서쪽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제주도는 오전까지 서쪽 지방은 낮 동안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유해석 칼럼] 종교개혁자들 "이슬람은 이단"
1793년 윌리엄 케리(1761~1834)가 선교를 위하여 영국을 떠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일어나서 지구 곳곳에서 헌신과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고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권은 여전히 미전도 지역으로 남아있고 무슬림들의 80%는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동성애를 인권·예술로 미화한다고 서울·성북, 건강해질까"
서울시와 성북구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6일 오후 8시부터 성복중앙교회(담임목사 길성운)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합기도회는 성북교구협의회, 성북교경협의회, 종암교경협의회 주최로 진행됐다... 
"박원순 시장은 목회자에 대한 테러 배후를 확실히 밝히라"
예수재단 임요한(62)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6시경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행복한대한민국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집회를 하는 현장에서 한 행인에 의해 심한 폭행을 당하는 발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6일 논평을 내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 했다. .. 
카메룬 국경에서 보코하람 테러로 600명 사상
나이지리아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카메룬 국경 지역 마을을 공격해 60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한국 기독교 130년 역사의 산물 "온 세상 위한 온전한 신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명용 박사가 한국 기독교 130년 역사의 경험적 산물로서 '온 신학(Holistic Theology)'을 주창하며 미주 한인신학계의 동참을 촉구했다. 여기서 '온'은 전부, 모두를 가리키는 순수 한국말이며 김 총장은 "온 신학은 온 세상을 위한 온전한 신학"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 말과 행동 일치시켜 달라"
미국 복음주의 교계 지도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종교자유를 위한 노력을 약속한 데 대해서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달라"고 촉구했다.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개최된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종교자유 수호와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악행들에 대한 대처를 주된 주제로 연설했다... 
한교봉,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 돕는 사업계획 발표
한국교회희망봉사단(한교봉·대표회장 김삼환 목사)이 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 정성진 목사)에서 법인 이사회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월드디아코니아) 및 '2015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 안건을 처리했다... 
요르단 교계, IS에 화형당한 '알카사스베 중위' 추모
요르단 기독교계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잔인하게 처형된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를 추모하고 종교적 평화와 연합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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