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지주, 신한금투 등 자회사 CEO 모두 연임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등 신한금융지주 자회사 4곳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연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신한금융투자 강대석 사장, 신한생명 이성락 사장, 신한캐피탈 황영섭 사장, 신한데이타시스템 오세일 사장의 연임을 내정했다...
  • 손인웅
    "3.1정신을 이어받아 한반도 통일 앞당기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3월을 맞아 "3.1정신을 이어받아: 남북한의 평화통일과 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종교인의 사명과 역할"을 주제로 월례발표회를 개최했다...
  • 삼성
    삼성그룹, 공채 '동일계열사 지원 3회 제한' 폐지
    삼성그룹이 3급(대졸) 신입사원 채용 시 동일 계열사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횟수 제한을 없앴다. 이 같은 내용은 삼성측이 12일 진행중인 채용에 관해 온라인으로 궁금한 사항을 묻는 Q&A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
  • 한·미FTA 발효 3주년] ③수혜품목 지난해 수출 5.5%↑… 3년간 연평균 7.2%↑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앞둔 가운데 FTA 관세 효과를 누린 '수혜품목'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5.5%, 3년간 연평균 수출증가율은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FTA로 관세가 인하 또는 철폐된 수혜품목의 지난해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3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해한 세입자 집에서 피묻은 옷 발견
    서울 강남의 자산가 할머니 함모(88·여)씨를 살해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 정모(60)씨의 집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묻은 점퍼가 발견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일 정씨를 체포하면서 집에서 수거한 검정 점퍼의 오른쪽 소매와 왼쪽 주머니, 왼쪽 가슴 등 3곳에서 혈흔이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 대법원
    대법, '댓글 판사 사건' 재발 방지 나서...권고 의견제시
    최근 현직 부장판사의 인터넷 '막말 댓글'이 사회적 논란이 된 가운데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판사들의 인터넷 댓글 관련 유의사항을 담은 법관윤리강령 권고 의견을 의결했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법관윤리관령에 관한 권고의견 제10호 '법관이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으로 의견표명 시 유의할 사항'을 공표키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의결은 지난 11일 공직자윤리위원..
  • 금감원, 재벌가·연예인 39명 불법 외환거래 제재
    해외 부동산을 거래하면서 제대로 신고를 하지 않은 재벌과 연예인 39명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게 됐다. 국내 재벌과 연예인들이 해외 부동산 취득 및 투자 과정에서 약 4000만달러(450억원대)의 불법 외환거래를 저질러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 수입물가 12개월만에 반등...국제유가 상승 여파
    국내 소비자물가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가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1년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원화 기준 수입물가 지수(2010년 100 기준)는 82.28로 한 달 전보다 2.8% 상승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7.8% 하락했다...
  • 경상수지 흑자
    [한·미FTA 발효 3주년] ①對중·일 수출증가율 마이너스... 미국은 13% 증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년차에 중국과 일본에 대한 한국의 수출증가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한 반면 미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은 1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한미FTA가 발효된 2012년 4.1%에서 2013년 6.0%, 지난해 13.3%(702억9000만 달러)로 꾸준히 늘었다. 주요 수출국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