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날씨] 맑음…일교차 커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에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은 일사로 인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 '최고 연 3650%' 고리업자들 구속...피해자 172명
    급하게 돈이 필요한 이들에게 최고 연 3650%의 고금리로 돈을 빌려준 무등록 대부업자 홍모(39)씨와 이모(33)가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경찰서에 구속됐다...
  • 공공아이핀 5월 전면 재발급...유효기간 1년 제한
    최근 해킹으로 문제가 됐던 공공아이핀의 운영 시스템을 정부가 전면 재구축하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월28~3월2일 발생한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사고와 관련해 사고원인과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25일 발표했다...
  • 버스 안내양
    "오라이~"...추억의 버스 안내양 등장
    25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서면역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 안내양이 출발신호를 보내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녹색어머니회와 여성자전거회 등 여성회원 50여 명이 옛 시내버스 안내양 복장을 한 채 버스 승객들에게 야쿠르트를 나눠주고 승·하차를 안내하는 '추억의 안내양' 퍼포먼스를 펼쳤다...
  • 강화도 캠핑장 화재 발인식
    '20년 지기' 두 친구, 눈물의 발인식...마지막 길도 함께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로 목숨을 잃은 20년 지기 두 친구가 마지막 가는 길도 함께해 눈물을 자아냈다. 25일 새벽 5시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강화도 캠핑장 화재로 숨진 이씨(37)와 두 아들(11·6), 천모(36)씨와 아들(8)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알프스에 추락..."탑승자 150명 전원 사망"
    승객과 승무원 등 150명을 태우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독일 뒤셀도르프로 가던 여객기가 24일 프랑스 알프스 지역의 오지에 추락했다. 구조 수색대가 사고 지역으로 급파됐으나 프랑스 대통령은 생존자가 없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 마르틴 루터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 (9)
    논제 8은 논제 7과 대위법적 비교(contrapuntal comparison)이다. 앞선 논제 7에서 의로운 자들의 행위에 대해 논한 루터는 뒤이은 논제 8에서 그와 대비되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논한다. 곧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없이 행한 의로운 자들의 행위도 죽음에 이르는 죄인데, 하물며 인간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커녕, 도리어 자신의 힘과 능력에 대한 확신 가운데 행한 행위들은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