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마라톤
    '사랑, 겸손, 봉사'의 실천, 제8회 사랑의 마라톤 열려
    서로가 서로에 의지해 손을 붙잡고 함께 달리다. 지쳐있는 다른 장애인들에게 포기하지 말라며 응원의 말을 건넨다. 완주 후에는 길 위에 대자로 뻗어서 기쁨과 성취감을 만끽한다. 지친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치켜세우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 화쟁문화아카데미
    "가난은 실천적인 덕목이라는 차원에서 종교의 핵심"
    지난 5월 16일, 종로구 사간동의 화쟁문화아카데미(대표 조성택 교수)에서는 종교포럼 "종교를 걱정하는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경계너머, 지금여기" 네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이번 포럼은 제 2부로 기획된 "왜 걱정인가?"의 첫 번째 자리로,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장 겸 가톨릭 프레스 편집인이 발제를 맡아 "그리스도교와 가난"이라는 제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 김회권 교수
    [평화칼럼] 남북화해와 통일 이룰 다윗형 지도자를 기다리며
    다윗이 주도하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지파의 통일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는 사무엘하 1-5장은, 다윗의 왕위등극과 치세를 기록한 역대기상 10-29장과는 달리 북지파들과 남유다의 통일을 이끌어낸 다윗의 현실정치가적 경륜을 자세하게 추적한다...
  • 복음주의
    美 복음주의 교인들에 대한 '10가지' 흥미로운 사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7일(현지시간) 보도한 '미국 복음주의 교인들에 대한 10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눈길을 끈다. 미국 기독교 전문 설문조사 기관인 퓨포럼리서치가 내놓은 최신 보고서 '미국의 변화하는 종교적 지형(America's Changing Religious Landscape)'을 토대로 CP는 종교적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증가하고 있는 종교 그룹인 복음주의..
  • 김지성 목사
    [김지성 칼럼] 사람을 남기는 목회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1시간쯤 달려가 다보면 '테오티우아칸' 이라는 거대한 유적지가 있습니다. 자동차 도로로 치면 6차선쯤 됨직한 직선형태의 넓직한 길을 중심으로 양 옆에 돌로 만든 각종 건물들, 그리고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이라고 불리우는 거대한 두개의 피라미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피라 미드 중 '태양의 신전' 은 지구상에 현존하는 피라미드 중 세번째로 높은 것이라고 합..
  •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우리가 숨은 곳이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사기극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난 뒤에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 몸과 마음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 감출 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늘 그들과 에덴동산에서 즐겁고 친밀한 시간을 보내곤 하던 하나님을 다시 보게 되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 예하성
    예하성 "동성애 '광란의' 축제 저지시키겠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자'라는 주제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에 깊숙이 침투해 오는 종교다원주의 사상과 혼합주의 등을 배격하고 한국교회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사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