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학교들 모여 지속발전교육 사례 공유한다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가 소속 학교들을 모아 지속발전교육 사례와 경험 공유에 나선다. 27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고등학교에서 김재춘 교육부 차관과 민동석 사무총장, 박은경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한국위원회 위원장,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 전국 유네스코학교 교사 및 교장(감)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2015 유네스코학교 전국대회'를 2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이대로 좋은가?
    내일(28일)이면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신논현~종합운동장)이 전면 개통된다. 이 구간은 5개의 정거장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에 929정거장을 '봉은사'로 정해 '친일사찰'을 공공시설물의 명칭으로 정해야 하느냐는 논란과 함께, '종교편향'으로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그러나 이를 결정한 서울시는 아무 문제없다는 식으로 '배짱'을 부리고 있다...
  • JTBC 선암여고탐정단 12회
    '동성애 조장' 논란, JTBC 선암여고탐정단 '선정성' 담당 CP도 인정
    연인(?) 관계인 두 여고생의 키스 장면과 포옹 장면 등으로 논란이 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이 방송통심심의위원회(방심위)로부터 중징계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방심위가 지난 25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통해 심의위원 중 다수가 경고 및 주의의 '법정제재' 의견을 제출하며 전체회의로 넘겼기 때문이다. 만약 방심위에서 법정제재가 최종 확정될 경우 JTBC는 방송 재승인 심사 때 감점을 받..
  • 올림푸스한국
    올림푸스한국, 문체부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올림푸스한국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및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사업에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26일 예술의전당 푸치니홀에서 공식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 15.03.03 정의당 지도부 원내대책회의
    정의당 NCCK에 주요 정책과 방향 설명한다
    정의당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해 김영주 총무를 접견하고 당의 주요 정책을 전한다. 27일 정의당 대변인실은 "당 지도부는 오는 31일 서울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30일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면담과 함께 이뤄지는 정의당의 종교계 소통 행보 중 하나이다...
  • 이용도 목사 365 묵상집:진리를 드소서
    [신간] 이용도 목사 365 묵상집:진리를 드소서
    독립운동가이며 목사, 부흥사, 예수교회 창립자였던 고 이용도 목사(1901~1933)의 일기와 편지, 설교, 묵상, 일화 등을 매일 한 편 씩 접할 수 있는 묵상집이 발간됐다. '이용도 목사 365 묵상집 : 진리를 드소서'(출판사 행복미디어)는 이용도 목사의 서간집과 일기, 설교 등으로부터 독자의 영혼에 양식이 될 내용들만 뽑아 출간됐다. 1,064쪽 분량으로 국내 묵상집 가운데 가장 두껍..
  • 기독교생명윤리協 내달 6일 생명운동 예배와 공개강연 연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내달 6일 생명운동을 위한 예배 및 생명윤리 공개강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장소는 서울 도곡동 뱅뱅별관 2층 개혁파신학연구소에서 열리며 오후 7시 시작된다. 예배를 시작으로 협회 공동대표인 김일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명예교수가 '생명윤리, 왜 - 무엇인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SPC그룹
    SPC그룹, 진주시와 딸기·토마토 공급 MOU 체결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진주시와 딸기, 토마토의 유통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주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배호열 식품산업정책과장, 정광호 진주시농업기술센터장, SPC그룹 김득수 상품개발본부장이 참석했다...
  •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움'
    PEACE KOREA 포럼서 전문가들 "통일위해 많은 것 준비해야"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엄'에서 전문가들은 각 섹션별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길을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섹션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전문가들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각자의 의견과 독일 통일과정에서의 경험 또한 공유했다...
  •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움'
    "기독교대북NGO 활동 등, 정부는 한국교회 믿어야"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움' 오후 일정이 27일 오전 서울플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계속되고 있다. 오후 4세션(종교) 발제자로 나선 주도홍 교수(백석대 기독교학부)는 '통일독일에서 바라본 남북통일에서의 교회의 역할'이라는 발제를 통해, 기독교대북NGO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원을 당부했다...
  • 15.3.27 드레스덴선언 1주년 평화한국 심포지엄
    "統獨처럼 기도로 이 땅에 평화 통일을"
    1990년대 독일 통일처럼 국민의 기도와 실천으로 이 땅에 평화통일을 이어 세계 평화와 번영의 사명에 진력하기를 다짐하는 선언이 있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 심포지엄' 기념행사에서는 통일 독일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의 주최와 우리민족교류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