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면서, 종교인들이 모여 통일을 논했다. 개신교뿐 아니라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8천만이 행복한 통일한국의 미래상"을 주제로 평화통일 대토론회가 열린 것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민족화합분과위원회가 주관해서 19일 오후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개신교 측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등이 함께 .. 
[한장총 연합찬양제] 사회를 보고 있는 백남선 상임회장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로5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 주최로 '제4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개최된 가운데, 1부 개회예배에서 백남선 상임회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장총 연합찬양제] 두 손으로 '하트' 날리는 참석자들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로5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주최한 '제4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된 가운데 시상 후 한장총 관계자를 비롯한 신학생 등 참석자들이 두 손으로 하트를 날리고 있다... 
[한장총 연합찬양제] 손 흔들며 주께 영광 돌리는 참석자들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로5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주최한 '제4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된 가운데 시상 후 한장총 관계자를 비롯한 신학대생 등 참석자들이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장총 연합찬양제] "한 목소리로 주를 찬양"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로5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주최한 '제4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된 가운데 시상 후 한장총 관계자를 비롯한 신학대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장총 연합찬양제] 개회사 전하는 황수원 대표회장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광장로5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주최한 '제4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된 가운데 황수원 대표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라크 수녀, "IS의 기독교인 학살, 동서양 잇는 다리 파괴할 것"
이라크의 수녀가 미국 의회에서 이슬람국가의 이라크 내 기독교 박해 상황을 증언하고 "IS의 기독교인 살해가 동양과 서양 간의 공통성을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유럽으로 가려다 붙잡힌 아프리카 난민들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출신 불법 난민들이 17일 리비아 트리폴리 구금센터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들은 유럽으로 가는 배를 타기 전 트리폴리 동부 타주라에서 체포됐다... 
"슬픔·아픔 없이 순수한 착함이 만들어 질 수 없다"
평양에서 순교한 이태석 목사와 순교자 정신으로 살아온 김학수 장로를 기리는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18일 서울 중구 수표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인당관에서 열렸다. 혜촌회 주최로 열인 이날 감사예배는 혜촌회 총무 정은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북한교회연구원 유관지 목사의 기도, 혜촌회 이숙현 간사의 송경봉독,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김명혁 목사의 메세지와 축도, 유니드림콰이어의 찬양 그리고 각계 인사.. 
"'선교의 목표' 아닌 '사랑의 대상'으로 무슬림에게 다가가야"
"인도네시아에서는 대통령이나 아주 높은 사람이 돌아가셨을 때 아랍어인 '와팟'(Wafat)'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런데 꾸란에서 이 '와팟'을 예수님께도 사용해 인도네시아 이슬람 학자들이 논쟁을 벌입니다. 몇 가지 단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완벽하게 설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꾸란 내용과 성경을 비교.. 
샘 오취리와 함께 학교를 지을 '오렌지액터'를 찾습니다
홍대 앞에서 거리공연을 하며 사람들에게 오렌지를 건네고 '함께 학교를 짓자'고 노래하는 샘 오취리의 영상. 바로 <오렌지액트>캠페인을 알리는 홍보영상이다... 
김규리,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다녀와
배우 김규리가 희망TV SBS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에티오피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김규리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별학교'에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을 만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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