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상하고 영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예배의 시간을 비롯해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변호사가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프로보노를 조용히 실천하여 중국동포 사회에서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인물은 법무법인 동우의 김종주 변호사다... 
한신대, 고난주간 맞아 정통교회음악 연주회 마련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연규홍)이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억하는 기간인 '고난주간(Holy Week)'을 맞아 특별한 음악회를 준비했다... [주말날씨] 미세먼지 주의하세요
28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 단계가 되겠으나, 중부 지방은 서풍을 타고 외부로부터 대기오염물질이 점차 유입되면서 오후에는 '한때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어제(27일)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하하면서,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에 우리나라 상층을 통과하겠고, 그 일부가 .. 
뉴욕교협 이단대책협 "31일부터 여는 구원파 맨하탄 세미나 주의"
뉴욕교협 산하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회장 유상열 목사·이하 이단대책협)가 24일 각 뉴욕교협 회원교회들에 공문을 발송, 구원파 성경세미나에 대한 경계를 요청했다. 뉴욕교협 이단대책협에 따르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주제로 3월31일(화) 부터 4월3일(금) 까지 맨하탄 소재 버룩대학교(MASON HALL AT BARUCH COLLEGE)에서 열리는 성경세미나는 구.. 
이라크 북부에서 IS 폭탄 테러 공격 확산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북부 니느베 지역에서 폭탄 테러 공격을 감행해, 기독교인 가옥 10여 채가 파괴되고 수니파 무슬림 마을 전체가 불에 탔다... 
미국인 4명 중 1명, "하나님 믿지 않는다"
미국인 4명 중 1명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5일(현지시간)은 기독교 리서치 전문 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15년 미국의 무신론 확산 보고서를 인용, 미국 성인의 25%가 스스로를 무신론자 또는 불가지론자로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PCUSA 동성결혼 인정 후 첫 교회 탈퇴 선언 나와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한 이후 탈퇴를 결정한 첫 교회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뉴욕 주 로체스터에 소재한 200년 역사의 브라이튼장로교회(Brighton Presbyterian Church)는 PCUSA 총회의 동성결혼 허용 결정에 반대하며 교단을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포토뉴스] 노예무역 희생자 기념비 제막식에서 연설하는 반 총장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대서양 노예 무역 및 노예제도 희생자 기념비'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 기념비는 '반환의 방주'라는 이름을 가졌다./유엔본부=신화/뉴시스.. 
NCCK 언론委 표현자유 침해 사례집 발간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이하 NCCK 언론위원회, 위원장 전병금 목사)은 표현의 자유가 침해된 사례들을 모아 사례집을 만들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날 NCCK 관계자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지난 2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던 '벼랑 끝에 몰린 표현의 자유, 이대로 좋은가'라는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리하여 여·야 대표에게 전달하는 등 표현의 자유를 위해 계속해서 일해 나갈 것.. 
이영훈 목사 LA 정치 종교계 지도자들과 조찬 회동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남가주 정치, 종교 지도자들과 25일 면담했다.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날 조찬 회동에는 짐 맥도넬 셰리프 국장, 데이빗 시겔 이스라엘 총영사, 대니얼 탬 LA시 종교담당관 등 정치권 인사를 포함해 세실 머레이 종교와문화센터 선임연구원, 앤드류 벤튼 페퍼다인대학교 총장, 존 데리 호프국제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혁 목사, "한국교회는 의인이 너무 많은 게 문제"
개신교계 원로인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분열과 사건·사고로 점철된 교계를 향해 "의인이 너무 많다. 연합기관 등이 싸우는 것은 죄인은 없고 의인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고 지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