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저지 범종교인 연석회의(약칭 황국저지 연석회의)는 현재 19개 단체가 참가를 확정한 가운데,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공동대표 의장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에도 동참 호소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샬롬나비 성명서]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음란한 문화 조성…허가 취소해야
서울시는 오는 6월 9일 서울의 심장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문화축제인 제16회 퀴어문화축제 (Korea Queer Festival)를 개최하도록 허락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동성애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미국 대사관을 비롯하여 유럽연합, 프랑.. 
동성애 퀴어축제조직위와 반대 단체 모두 '옥외집회금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 인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성소수자 축제 메인 이벤트인 퍼레이드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이집트 군부 쿠테타 이후 2600여명 사망하는 등 인권유린 만연
이집트에서 지난 2013년 발생한 군부 쿠테타 이후 18개월 동안 폭력 사태로 최소 2600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 중 절반 가량은 이슬람주의 세력 지도자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포토뉴스] 네팔 지진구호성금 기부한 세월호 유족들
세월호 유가족들이 지난 4월 강진 피해를 겪은 네팔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따르면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416 가족협의회, 대표이사 및 운영위원장 전명선) 관계자 5명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찾아 578만원을 네팔 지진피해복구 성금으로 기부했다... 
메르스 감염 의심 50대 여성 사망…역학조사중
최초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감염 의심자가 1일 숨졌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의 사인이 메르스와 관련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숨진 환자는 메르스 첫 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의심자(58·여)로 이날 오후 6시께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이 여성은 경기지역 한 중소병원에.. 
'메르스' 환자 진료 병원 공개는 왜 안하나
메르스 공포가 날로 커지면서 초동 대처를 위해서라도 환자가 머문 의료기관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해당 병원 환자와 의료진이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며 비공개 방침을 거듭 확인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들은 1일 성명을 내고 메르스 발생 지역과 의료기관 등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속보] 메르스 의심환자 사망…국내 첫 '메르스' 환자와 접촉 이력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와 접촉한 환자가 숨졌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일 오후 6시께 첫 번째 환자와 ⓑ병원에서 접촉한 적이 있는 의심환자(58·여)가 급성호흡부전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최초의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바 있으며 이후 메르스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왔다. .. 
황교안 총리후보 인사청문회 8~10일 3일간 실시
여야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인사청문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1일 오후 회동을 갖고 이같은 일정에 합의했다. 인사청문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하되 8, 9일 이틀간은 오전 10시에 개의해 황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답변을 실시한다. .. 
메르스 환자 18명...682명은 격리조치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1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환자와 밀접 접촉해 당국이 격리 관찰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급증했다. 확진자 중 5명은 호흡 등의 상태가 불안정하며, 특히 이 가운데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 권준욱 메르스중앙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은 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격리된 사람은 715명이고 33명.. 
성완종 비자금, 새누리당 관계자 4일째 조사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불법 대선자금 의혹'에 연루된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출신 김모(54)씨를 나흘째 불러 조사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김씨에게서 "확인할 내용이 여전히 많다"는 입장이지만, 검찰 안팎에선 "성완종 리스트에 거론된 친박 핵심 인사 6명과 관련한 '그림 맞추기'가 아닌 이상 이렇게까지 매일 불러 조사.. 
2일부터 MS신용카드는 ATM 이용 '불가'
2일부터 국내 모든 자동현금입출금기(ATM)에서 마그네틱(MS) 신용카드 거래가 전면 제한된다. 지난해 거래 내역 조회와 현금 입·출금 업무가 정지된 데 이어 카드론과 현금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2일부터 모든 ATM에서 MS신용카드를 이용한 카드 대출이 전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미 금감원은 지난 3월 ATM에서 MS카드를 통해 대출을 받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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