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충남 서산중앙감리교회에서 열린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발인 예배가 끝난 뒤 유족들이 장지를 향해 출관하고 있다. .. 
국회회의록 모바일로 제공된다
국회사무처는 13일 '국회회의록 앱' 서비스를 오픈하여 기존 PC환경에서 제공하던 회의록서비스를 모바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무처는 이 앱을 통해 본회의, 상임위원회 및 국정감사 등 회의내용을 제공하며,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등 SNS와 연계하여 정보공유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시] 붓으로 보는 조선통신사 테마전시
조선시대 일본과의 문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주재로 한 테마전시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통신사를 통해 교류된 그림을 전시하는 「그림으로 본 조선통신사」 테마전시를 오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왕실의 회화>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포토뉴스] 봄꽃축제 여의도...국회에 25만명 다녀가
국회사무처는 여의도 봄꽃축제가 한창인 지난 주말 이틀간 약 25만여명의 국민들이 국회를 방문해 봄나들이를 즐겼다고 13일 밝혔다.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은 "25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회 잔디마당에서 전통공연이 벌어지며, 5월에는 북페스티벌, 치어리딩대회 등의 볼거리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국회마당을 개최해 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 이라고 밝.. 
'成리스트'에 與·靑 지지율 동반 하락세
세월호 참사 1주기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자살 파문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3일 내놓은 4월 2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대비 2.1%p 하락한 39.7%를 기록해 5주 만에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부정평가는 2.9%p 오.. 
네이버 "프라이버시 보호는 핵심 경영요소"
네이버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핵심 경영요소로 삼고 이용자 통신비밀 보호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네이버는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15년 개인정보•프라이버시 보호 추진 계획(2015 NAVER Privacy Initiative)'을 발표했다... 
애플워치, 미국서 예약판매 6시간만에 전모델 품절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예약판매가 들어간 지 6시간 만에 품절됐다. 외신에 따르면 38개 모델 중 37개 모델은 매진되는 데 한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최고가 모델인 12만6800위안(약 2200만원) 상당의 18K '애플 워치 에디션'이 예약 주문 1시간도 되지 않아 동이 났다... 코스닥 신용투자 '급증'…3개월만에 40%↑
코스닥 시장의 신용융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조만간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코스닥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 8일 현재 3조5937억원으로 1월 초(2조5553억원)보다 40.6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신용융자 잔고는 23.85% 늘어나는 데 그쳤다... 외국인, 3월 중 국내주식 2조9000억원 순매수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두 달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15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은 452조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0.8%다... 
"생산인구 감소로 2020년 성장률 1%대로 하락"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생산인구 감소로 2020년대에는 1%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KIET)이 13일 발표한 '한국경제의 일본형 장기부진 가능성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선진국의 장기정체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가 일본형 장기 경기부진에 빠질 것으로 우려된다... 
황교안, 성완종 특별사면…"잘 없는 일이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13일 故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노무현 정부 시절 두 차례 특별사면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잘 없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전수조사를 안 해서 내용을 잘 모르겠지만 사면이 거듭되는 일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중장년 당뇨병, 학력에 따라 최고 8배 차이"
중장년층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학력 수준에 따라 최고 8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팀은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해 학력·소득 수준에 따른 당뇨병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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