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檢, 경남기업 이모 비서실장 소환조사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22일 이용기(43) 경남기업 비서실장을 소환했다. 검찰은 또 증거인멸 혐의로 박준호 전 상무 외에 경남기업 직원들을 추가로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이날 오후 성 전 회장을 가장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이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
  • 성완종, 마지막 통화 대상은 경향신문 기자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난 9일 휴대전화 2대로 경향신문 기자와 통화를 한 후 운전기사에게 "데리러 올 필요 없다"는 문자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성 전 회장은 지난달 18일 검찰의 첫 경남기업 압수수색으로 자신의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직원들 명의로 차명폰을 개통했다. 2대 중 한대는 지난..
  • 권태진 목사ㅣ군포제일교회
    [오늘의 설교] 예수님만이 희망이다
    봄이면 씨 뿌리고 여름에 김매는 수고는 가을에 노래하며 거두는 영광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씨앗이 더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땅에 묻히고 썩는 희생을 요구받습니다. ..
  • 팬택계열
    팬택 "고용보장 포기, 회사 살려달라"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팬택의 임직원들이 "회사 생존을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임직원들이 서명한 결의문에는 팬택 고용유지에 관한 처분을 회사와 인수자에게 일임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 [포토뉴스] 세월호 인양결정 브리핑
    [포토뉴스] 세월호 인양결정 브리핑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22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세월호 선체인양 결정'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 3월 순상품교역조건 98.9…전기比 소폭 악화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입 상품 교역조건이 소폭 악화됐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에 따르면, 순상품교역조건지수(잠정치)는 올해 3월 98.91로 전월(100.39)보다 1.5%하락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1.2% 상승했다...
  • "자살 18%는 '유명인 자살' 1개월 내 일어나"
    유명인의 자살이 일반인들의 모방자살로 이어진다는 '베르테르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전홍진 교수팀은 2005~2011년 사이 7년간 국내에서 자살로 사망한 9만48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8%가 유명인 사망 후 1개월 이내에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 스쿨존
    '보복운전' 피해없어도 강력 처벌
    주행 중 다른 차량 운전자를 위협하기 위해 차선을 급히 변경하거나 고의로 브레이크를 밟는 등의 이른바 '보복운전' 행위에 대해 경찰이 강력 처벌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보복운전을 자동차를 이용한 위협이나 협박으로 보고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자동차를 이용해 급히 차로를 변경하거나 급제동, 뒤쫓아 가다 앞을 가로막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