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박근혜 대통령 담화 관련 논평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는 금일 발표된 박근혜대통령 담화문 중 특별히 노동개혁과 관련하여 “노동개혁은 일자리”라는 관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6일 입장을 발표했다...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례금, 종교소득으로 법률에 명시"…종교인 과세 이뤄지나
    기획재정부가 6일 2015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사역자의) 사례금 등을 종교소득으로 법률에 명시하고, 종교단체의 원천징수는 선택 허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종교인 과세' 내용이 포함되어 대체로 환영 받고 있지만 보수 개신교계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 이윤식 선교사
    "남인도보다 북인도가 중요한 이유는…"
    2천 년 전 사도 도마로부터 시작된 인도 선교는 남부 해안 지대에서 북부 평야 지대로 전진해 왔다. 하지만 인도 고대문명의 발상지이자 힌두교가 발흥한 북인도 지역은 여전히 기독교 인구가 2% 미만인 미전도종족 지역..
  • PCUSA
    보수 남미 장로교, 동성결혼 인정한 PCUSA와 교류 중단
    보수 남미 장로교 교단 두 곳이 동성결혼을 인정한 미국장로교(PCUSA)와 교류 중단을 선언했다. 브라질독립장로교회(IPCB)와 페루복음주의장로개혁교회(EPRCP)는 최근 PCUSA와의 협력 관계를 더는 유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 납세자연맹
    ‘종교세’로 지하경제 양성화 의지 불구 실효성‧형평성 떨어져
    정부가 기타소득의 사례금으로 분류돼 사실상 과세되지 않던 종교인들의 소득을 <소득세법>상 ‘종교소득’으로 명시하고 과세 의지를 밝혔지만, ‘생색내기’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지하경제 양성화 정책으로 인정받으려면 실효성과 형평성을 크게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 통합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 "가톨릭과 직제일치, 있을 수 없는 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총회장 정영택 목사)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를 열었다.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이성희 목사(서울노회, 연동교회)와 기호 2번 문원순 목사(서울북노회, 승리교회)는 이날 자신의 정책과 소신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 땅굴, 한기원
    한성주 장로 "남침 땅굴 속 북한군 폭약과 탱크 확인해야"
    전 공군소장 한성주 장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북한군 땅굴 의혹과 관련, "북한국 기갑군단이 대한민국 지하를 완전히 점령했다"며 '땅굴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호소했다. 한 장로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서상기 목사) 주최로 열린 8.15 광복 7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구국기도회에 강사로 초청돼, 땅굴은 허상이 ..
  • 박근혜 대통령
    朴 대통령, 4대 개혁 강력 추진.."개혁 동력은 국민"
    박근혜 대통령이 6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집권 후반기 국정 운영 구상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담화에서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노동·공공·교육·금융 등 4대 구조개혁이 절박하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