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외환보유액 3681.1억 달러...석 달 만에 증가
    두달 연속 감소했던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9월말 외환보유액은 3681억1000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1억8000만 달러 증가했다.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었기 때문이다. 자산 유형별로는 국채와 정부기관채, 회사채, 자산유동화증권 등 유가증권이 3343억4000만 달러로 전월에 비해 17억7000만 달러 줄었으나 예치금이 240억8..
  • 조성노
    [조성노 칼럼] 단군 이야기
    어제가 개천절이었습니다. 한 나라의 개국을 하늘이 열리는(開天) 사건으로 이해한 우리 민족의 건국 신화는 참 특이합니다. 이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에 하늘의 뜻이 담겨 있다는 강한 민족적 자부심의 표현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 10월 4일 서울 청계광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최로 열린 제 2회 천사데이 기념식에서 천사로 임명된 후원자들과 함께 축하 점등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후원자 대표 2명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사 송경애 SM C&C 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회장, 인재양성아동 소문정양, 홍보사절단 케이걸즈의 모습.
    ‘초록우산 천사데이’ 기념식 열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0월 4일을 ‘1004’(천사)데이로 지정하고, 서울 청계광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후원자를 찾는 제2회 초록우산 천사데이 기념식을 가졌다...
  • 폭스바겐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디젤차 7일까지 리콜계획 발표
    독일 자동차사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를 조작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자사 디젤차에 대한 리콜 계획을 곧 내놓을 예정이라고 지지통신이 4일 보도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오는 7일까지 디젤차 리콜 계획에 관한 중간보고를 제출하라는 요구에 맞춰 관련 방안을 발표할 방침이다...
  • 권총탈취
    권총·실탄 탈취범, 우체국서 현금 털려고 범행
    부산 실내사격장에서 여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권총과 실탄을 탈취했다가 검거된 홍모(29)씨가 우체국에서 현금을 털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진경찰서는 4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총기탈취 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를 통해 "홍씨는 사업자금을 마련하려고 해운대구의 한 우체국에서 현금을 강취하기로 결심, 실내사격장 권총을 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