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남도와 제주도는 새벽 한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정부, 아동학대 막을 공적 개입 강화하라”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42개 시민사회단체는 20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연이은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정부의 면피성 대책을 지적하면서 아동학대 전담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아동보호예산을 증액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교회는 예수님의 ‘낮아지심’을 기억함으로써 정치적 권력욕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세계교회는 교회력에 따라 올 해에는 3월 넷째 주간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고통당하신 사실을 상기하는 수난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성부 하나님과 같은 본체이시나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스스로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 
美법원, 동성혼 반대 주장한 정치인에 남긴 협박메시지 '유죄'
18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듀페이지 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동성결혼 제도에 반대한다는 지역 정치인의 발언에 위협적인 음성메시지를 남긴 스티븐 보나(52)에게 중범죄 혐의로 17일 유죄 판결을 내렸다...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스코트랜드 프리처치의 의장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올린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How can we believe in a God who allows evil and suffering)"라는 제목의 글을.. 
국민대회, 서울역 광장서 反이슬람 집회 열어
이슬람국가(IS) 등으로 국내·외로 반(反)이슬람 정서가 확산된 가운데, 이슬람(할랄반대 테러저지) 국민운동이 19일 낮 서울역광장에서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슬람(할랄반대, 테러저지) 국민대회"(이슬람할랄식품단지 천만 명 반대서명 병행)로 열린 이날 행사.. 
"개신교인은 '제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개신교 성도들에게 가장 고민 중 하나가 '제사' 문제이다. 특히 집안에서 홀로 믿는 이들은 더욱 심각하다. 이정배 박사(감신대 전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종교발전포럼에서 이 문제를 놓고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정배 박사는 "제사와 예배"(조상 제례의 신학적.. 
13살 '왕따' 소년이 가진 꿈은 너무나 소박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 가장 행복했던 앤드류 존스턴. 부모님은 이혼하고 가난한 형편에 소심한 성격으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그가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Britain's Got Talent에서 폴 포츠가 우승하는 장면을 보면서였는데요. 당신의 삶도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호산나 그 옛 노래 우리도 부르자
오늘 호산나를 외치는 종려주일입니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에게 복이 있기를!"(요12:13) 죽음을 시작하는 이스라엘의 왕, 우리 주님이 온 백성의 왕으로 오늘 입성하십니다. 모두 나와서 환영합니다. 우리를 살려 주셔요.. 
"기독교는 이성간 결혼, 순결한 독신만 정상으로 인정해 왔다"
한국장로교신학회가 "신앙고백서의 한국교회 수용과 이해"란 주제로 제27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와는 별도로 현 동성애 문제가 한국교회 심각함을 인지하고 따로 "동성애(同姓愛)에 대한 교회사적 고찰"이란 발표가 이뤄져 주목을 받았다... 
[채영삼 칼럼] 강도(强盜)만난 강도사에게
정말 따뜻하고 존경스럽고 모범적인 지역교회 목사님들, 노회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간혹, 강도사 인허를 위한 서류 관계 때문에, 지역 노회의 어떤 자들이 강도사들에게 금품을 요구한다는 등의 소문을 듣는다. 헛소문이기를 바라지만, 혹여나.. 
구세군, 성금요일 연합예배 및 순교자 추모회 개최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정사일(성금요일) 예배를 드린다고 18일 밝혔다. 정사일예배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910년부터 계속되어 온 구세군만의 독특한 전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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