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워터포차일드 캠페인 사진 (3)
    3.22 세계물의날 맞아 흙탕물 정수 체험 행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3.22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1일 서울 광화문 인근 새문안어린이집에서 흙탕물 정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흙탕물에 정수제를 넣어 정화해 보며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동경성시화운동본부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설립 13주년 컨퍼런스 "전도운동 전력"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이청길 목사, 오영석 장로)가 동경 성시화를 위해 전도운동에 전력하기로 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5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민들레기도팀장 최호자 권사를 초청해 치바현 용궁성온천장에서 설립 13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갖고 이같이 다짐했다...
  • 반디앤루니스 센트럴시티점에서 태양광랜턴을 조립하고 있는 아이들
    밀알복지재단, 태양광랜턴 체험교실 개최
    밀알복지재단은 반디앤루니스 센트럴시티점과 함께 에너지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라이팅칠드런 에너지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지난 2015년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체험 캠페인은 올해 연말까지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광랜턴을 직접 조립하고 꾸며볼 수 있다. 조립된 태양광랜턴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에 보내져 본 행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 교육에 참가한 장애학생 도우미 선발자들(1)
    나사렛대, 새내기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나사렛대(총장 임승안)가 새내기 장애학생들의 장애 없는 학교생활을 위해 나섰다. 장애학생들은 유형에 따라 다양한 학습 도움이 필요하다. 수화통역, 점자번역, 강의대필, 이동 및 생활 도우미, 학습 튜터 도우미 등이다. 나사렛대는 올해 100여명에 이르는 시각, 청각, 뇌병변, 기타 장애학생들을 위해 300여명의 도우미를 선발하고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 양성 CGS 개교
    "한국교회 위기, 교육이 대안"
    한국교회 미래를 이끌어 나갈 다음 세대 양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 영유아 보육사업 △ 저출산 문제 해소 △ 기독교 교육의 활성화 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의 희망사항은 입시위주와 사교육 중심의 교육 방식 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비전을 품고, 실력을 겸비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꿈꾼다...
  • 신학공부나는이렇게해왔다
    [신간소개]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volume 1
    신학은 불변하는 진리를 다루는 학문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학문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한 탐구는 은사가 아니라 사명이다. 그러나 방대하고도 깊은 신학 세계에서 제대로 길을 잡고 따라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올바른 신앙을 방해하는 다양한 사상의 공격들이 많은 이 시대에..
  • 진세연 굿네이버스
    배우 진세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
    굿네이버스는 17일 본부에서 ‘진세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이 참석해 진세연 홍보대사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우리 단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굿네이버스의 새로운 가족인 진세연 홍보대사를 환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총회)에서 주최한 시국기도회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시국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총회)에서 주최한 시국기도회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이번 긴급시국기도회는 사순절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와 생명정의평화 순례와 성만찬 등의 예식을 드렸다. 시국기도회 첫 시작은 오후 3시 사전대회로 시작했다. 사전대회는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서기 박승규 목사가 사회를 맡아..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오바마 美대통령, 역사적 쿠바방문 '이틀째'…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만에 쿠바를 처음 방문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틀째 21일(현지시간) 본격적인 쿠바 일정을 소화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선 19세기 쿠바 독립운동에 참여한 혁명가로서 쿠바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위인인 호세 마르티(Jose Marti) 기념비에 헌화하고 서명을 남겼다. 이어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을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정상은 회담 뒤 공동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