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을 맞아 전국가정관리사협회, 한국가사노동자협회, 한국YWCA연합회 등 가사노동 3단체는 16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가사노동자의 인권과 노동법 보호를 위한 법제정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서울광장 허가제로 조례변경을 위한 서명운동 교회가 앞장서야
서울광장에서는 작년에 이어 금년 6월에도 동성애자들의 대규모 퀴어집회가 열렸다. 동성애자들은 서울광장을 아시아의 퀴어축제 성지로 만들겠다는 심산이고, 서울시도 이를 마다하지 않는 눈치다... 
장애에 대해 편견 없이 볼 수 있는 어린이 밀알콘서트 열려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통합음악회 ‘제13회 어린이 밀알콘서트’를 개최했다. 16일,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어린이 밀알콘서트는.. 
종자연,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토크콘서트 ‘종교차별 OUT!’ 연다
개신교 때리기에 앞장서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박광서, 이하 ‘종자연’)이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토크콘서트 ‘종교차별 OUT!을 진행한다... 
"집단탈북, 인권침해 기초해 이뤄진 것 아니냐"
16일 오전 기독교회관 701호 예배실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주관으로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의 가족으로부터 온 편지 전달 및 면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인권센터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세계교회협의회.. 
"한국 목회자들에게 윤리 더해져야 한국교회 정화될 것"
기독교윤실천운동 기독교윤리연구소(이사장 홍정길, 소장 이장형, 이하 기윤실 윤리연구소)가 지난 8일 "목회자윤리 강령28"(홍성사)을 출간한 가운데, 16일 오전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도 열렸다. 기윤실 측은 "최근 교계 뿐만 아니라 사회 내에서 목회자들의.. 
[올란도 참사] "실패한 美인권정책 반면교사로 건전한 윤리와 청소년 인성회복에 교회와 국가가 앞장서야"
9·11 테러 이후 최악의 테러로 기록된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의 참사에 대해 국내 언론과 일부 단체들이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 범죄로만 몰아가는 것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날씨] 흐린 후 갬 /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비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서울경기 및 충청남북도는 흐리다 아침부터 대부분 개겠고, 전라북도를 제외한 남부지방은 오전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습니다. 또한,.. 
올랜드 테러 ‘극단적 이슬람’ 때문이라 말하지 않는 오바마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2일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자행된 테러가 ‘극단적 이슬람’(Radical Islam)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크다. 오바마 대통령은 49명이 사살당한 이번 테러에 대해 테러범인 29세의 오마르 마틴이 인터넷에서.. 
"30만 가사노동자도 직업인이자 노동자입니다"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가사서비스 수요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국제가사노동자의 날’을 맞아 30만명에 이르는 가사노동자들이 노동권 확보와 인권보호를 위한 법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가사노동자들은 가사관리..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시민연합 창립된다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시민연합(이하 연합) 창립총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합은 창립총회 개최를 즈음해, "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하여 상호활동 정보교환과 정책개발 등의 연대를 꾀하고 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운동의..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올랜도 참사, 혐오 부각시켜 차별금지 입법몰이 하려는 음모 중지하라
9·11 이후 최악의 테러로 기록된 지난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게이 나이트클럽 펄스의 참사는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 손실을 가져온 최악의 총기 난사사건이다. IS에 충성 맹세한 무슬림, 오마르 마틴의 잔인한 테러로 무고한 생명이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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