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KSCEIT)가 28일 성은감리교회에서 "한국 기독교 고등교육의 위기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특별히 목창균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가 "기독교 대학 및 교회의 위기와 기독교 교육"에.. 
[김병구 복음칼럼] 칭의, 애통하는 회개 없이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과 동시에 성령님께서 우리의 원죄와 자 범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 심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한 없는 자격지심과 후회로 매우 고통스러운 회개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당하신 그 끔찍한 고통을 생각하면 특히 믿음으로 시작하게 된 첫 번 째 .. 
[이선규 칼럼] 돌을 통해 들리는 말씀
지난주에 반찬나누미 사역에 함께하는 지역의 교회 목회자 내외가 서울 근교의 섬을 방문하였다. 해안가를 걸으며 수많은 세월동안 씻기고 할퀸 자 갈 밭을 걸으며 혹시 쓸모 있는 수석을 만날 수 있을까하고 시선을 집중하고 있는 동안 목적지에 먼저 가있는 일행들의 혼자 논다는 칭원을 듣기도 하였다. 기분은 좀 언짢았어도 수석보다 더 귀중한 진리의 대어를 낚은 기분이었다... 
월드미션신문 창간 12주년 감사예배 드려
월드미션신문(발행인 이춘숙)이 창간 12주년을 맞아 이사장 및 부이사장, 사장, 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사장에 임성아 목사(수원성민교회), 부이사장에 박영운 목사(열매맺는교회), 사장에 노재환 목사(승영교회)가 취임했다... 
17세 여고생, UN NGO 컨퍼런스에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 사죄 촉구한다
17세 한국 소녀가 유엔 NGO컨퍼런스에서 일본 군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며, 세계 시민들에게 청소년의 목소리로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를 발표한다. 안양 평촌고등학교 2학년.. 
제9회 사랑비전대회 열려
사랑비전대회는 2008년부터 5월, 가정의 달에 해마다 지역을 순회하며 시· 군 등에서 추천받은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에게 사랑을 나누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관악구청에서 추천받은 21가정을 초대해 격려하고 후원했다... 
[건사연 논평] 동성 혼인 신고 각하 결정을 환영하며 국가의 앞날을 걱정한다
25일 우리나라 최초로 동성결혼을 정식 혼인신고 수리를 요구하는 1심 재판의 각하결정이 있었다. 김조광수-김승환 씨가 2014년 5월 21일 ‘동성 혼인신고 불수리 처분’에 대한 불복 소송을 내며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사건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제13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지난 26일 오후3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대표회장 배진기 목사)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심사위원회.. 
분단 1,2,3,4세대 여성들! 전쟁 없는 한반도를 위해 DMZ 걷는다
32개 여성․평화단체로 구성된 2016여성평화걷기조직위원회(공동대표 김성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이사장, 박남식 전 경기여성네트워크 대표)는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5월 28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대에서 여성평화걷기를.. 
한동대, ‘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서 개발도상국 역량강화 경험 공유 워크숍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30일부터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에서 '개발도상국 역량개발을 위한 유네스코 유니트윈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이 워크숍은 컨퍼런스 둘째날인 31일 오후 3시 30분부터.. 
광림교회, 웨슬리 회심 278주년 기념 '회심'(回心)
최근 광림교회 본당에서는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리 회심 278주년 기념예배가 드려졌다. 광림교회 측은 "감리교인으로서 웨슬리 회심이 가진 신앙의 의미를 깨닫는 집회였"라 밝히고, "특히 올해는 웨슬리가 가졌던 믿음의 유산을 다음세대들에게.. 
[조성노 칼럼] 채식주의자 -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
특히 맨 부커 수상작이라는 <채식주의자>는 우울했습니다. 아니,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그로테스크한 문학적 관념이 왠지 내 정서에도 스밀 것 같은 음습한 느낌이 들어 별로였습니다. 그럼에도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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