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라아 복음 전도자
    나이지리아서 노방전도하던 목사 아내, 무슬림들에게 살해 당해
    지난 9일(현지시각) 나이지라아 아부자(Abuja) 주택 지역 거리에서 예수를 전하던 유니스 올라왈레(41·사진) 사모가 이슬람교도들의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이날 복음전도자이자 7명의 아이 어머니인 유니스는 남편에게 '예수의 피(Blood of Jesus)'란 마지막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다고 지난 10일(현지시간) 모닝스타 뉴스가 보도했다...
  • 세례를 기디리는 18명의 무슬림
    세례받은 18명의 무슬림, 하나님 직접 테러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셔
    크리스천포스트 객원칼럼니스트 마크 엘리스(Mark Ellis)는 지난 18일 블로그를 통해, "새롭게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18명의 무슬림들이 개인적으로 선교 지도자들을 찾아가 세례를 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바이블 포 미디스트(Bibles for Mideast) 단체가 이번 세례식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대형교회이자 멀티사이트처치인 뉴스프링처치(New Spring Church)의 담임목사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
    알콜 남용 페리 노블, 자신의 교회에서 해임 당해
    남부 캘리포니아 뉴스프링 교회 설립자이자 담임 목회자인 페리 노블 목사가 해임되었다. 침례교 대형교회 장로들이 페리 목사의 알코올 남용과 결혼 문제를 이유로 16년간 사역해 온 페리 목사를 해임했다...
  • 미국연합감리회(UMC) 첫 여성 감독으로 선출된 카렌 올리베토 목사
    UMC 최초 동성애자 감독, 신학에 심각한 문제점 드러나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UMC)에서 최초로 '동성애자' 감독(서부연회)으로 선임된 카렌 올리베토 목사의 신학에 대해 심각한 문제점이 제기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존 렘퍼리스(John lemperis)는 주이시에큐메니즘 사이트를 통해 "레즈비언 활동가 카렌 올리베토 목사가 최근 서부연회 감독이 되었다"면서 ..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 뚜렷한 교육철학과 방향이 없다
    오늘날 대부분의 목회구조는 장년 중심의(대부분) 행정, 예산, 인력, 지도력 등과 같은 것이 장년에 편중 되어있다. 현재 70-80퍼센트의 교회가 소규모이다. 그러므로 주일학교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교회가 많다. 그 이유로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2세 들의 기독교 교육의 문제 ▲교육 목회의 방향 설정과 교육철학의 부재 등을 들 수 있다. 이는 1세 목회자가 대부분 교회의 담임 목회..
  • 무더위 찜통 더위 Pixabay
    본격 '휴가철' 시작…전국 '찜통 더위' 8월 중순까지 이어져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는 이번주부터 3주 연속 전국적으로 '찜통'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8월 둘째주부터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 "오는 27일 중부지방에 비가 한차례 내린 후 당분간은 큰 비소식 없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이 많겠다"며 "8월 둘째주부터는 저기압의 영향과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과 번개를..
  • 로우 포니테일 이미지
    올 여름 유행하는 ‘로우 포니테일’ 따라하기
    단발 열풍과 더불어 이연희, 박보영, 이민정의 일명 ‘여신 포니테일’ 헤어가 유행이다. 이들의 스타일은 높이 올려 묶는 포니테일 스타일이 아닌 ‘로우 포니테일’이라 하여 여성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심하게 내려 묶는 ‘로우 포니테일’은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타고 흘러내려 우아하고 청순한 느낌을 동시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