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선교연구원(이사장 홍세광 목사, 원장 안승오 교수)이 오는 5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선교포럼을 개최하고 사도 바울의 선교 목적과 선교 전략, 선교 메시지 등을 현대 선교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이번 지구촌선교연구원 선교포럼은 5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홀에서 ‘다시 바울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지구촌선교연구원.. 
주류와 비주류
필자는 1974년부터 지금까지 50년동안 존웨슬리를 영적인 롤모델로 삼고, 웨슬리같은 목회자, 신학자, 저술가, 부흥사, 사회사업가, 조직행정가 그리고 교회연합운동가가 돠려고 진력해 왔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웨슬리운동에 헌신하면서 23년 동안 온 셰계에 웨슬리의 성령운동을 확산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전 세계 교회, 오순절 맞아 미전도종족 위한 글로벌 기도운동 전개
전 세계 기독교 선교 단체들이 복음을 접하지 못한 약 32억 명을 위해 기도와 선교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오는 24일 오순절 주일(Pentecost Sunday)을 맞아 열리는 ‘미전도종족을 위한 국제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Unreached)’을 앞두고서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이번 기도의 날은 약 7,000.. 
[신간]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비슷한 약점에 걸려 넘어지고,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영적 정체감에 빠진 성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이 출간됐다.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포드처치(POD Church) 원유경 목사의 두 번째 책, 『믿음이 넘어진 자리』이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다음 세대 향한 글로벌 성경 사역 비전 발표
국제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UBS)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다음 세대를 위한 성경 보급 사역 강화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UBS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80주년 기념 행사와 온라인 글로벌 모임을 통해 ‘미래를 위한 성경: 미래 기독교 세대를 위한 글로벌 헌신(The ..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많은 교회가 위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 침체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평생을 ‘신약적인 가정교회’ 구축에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가 10여 년 만에 시대적 변화를 담아 새롭게 단장해 독자들을 찾았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맡은 사역이 클수록 그에 따르는 준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을 앞두고 나흘 전부터 자신을 준비해야 했다. 우리 주 예수께서도 유월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잘 갖추어지고 준비된 다락방을 마련하는 일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식탁에 참여하도록 부름을 받을 때는, 절대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힘써야 할.. 
CGN, 목회자 가족 다큐 ‘행복은? 이루네!’ 방송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목회자 가정의 삶과 신앙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행복은? 이루네!>를 선보인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CGN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OTT 플랫폼 퐁당에서는 같은 날 0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다큐는 수원 소재 개척교회인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의 정우준 목사와 최문희 사모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 .. 
AI 시대 확산되는 굿즈 문화, 기독교 굿즈 가능성 주목
AI 기술과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굿즈(goods)’ 소비 열풍은 더욱 커지고 있다. K-POP 팬덤 문화에서 시작된 굿즈 소비가 이제는 종교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면서 ‘기독교 굿즈’의 가능성과 의미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한세대 제2회 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오순절 신학의 공공적 역할 재조명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하는 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1일 교내 HMG홀에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열렸으며,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한국교회, 복음통일과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해 기도한다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온라인 영상과 현장예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48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기도회로 마련된다. 현장예배는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어지며, 개회예배는 6월 5일 오후 8시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폐회예배는 6월 24일 오전 1.. 
한신대 총동문회, 제1회 창작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신대학교 총동문회가 대학의 민주화 운동 역사와 교육 이념을 재조명하기 위한 창작 콘텐츠 공모전을 마련했다. 동문과 재학생 간 소통을 확대하고 대학의 정체성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한신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이상진·이춘섭)는 최근 제1회 ‘그대 젊음이여, 한신이여 창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역사적 가치와 민주화 정신을 재해석하고 이를 현재 세대와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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