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날씨] 구름많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가 되겠습니다...
  • 하이패밀리 심포지움에서 패널들이 질의응답과 토론에 임하고 있다.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심포지움 열어
    종교개혁 500주년과 하이패밀리 25주년에 즈음해 열린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나서서 이 둘의 역사를 이어주는 공동의 과제인 가정사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진단했다. 이를 통해 종교개혁의 본질적..
  • 서광선 교수
    [평화칼럼] 8.15 71주년 단상(斷想) II
    우연치 않게 8월에 있은 일본의 명문 기독교 대학, 동지사(同志社) 대학의 졸업식 소식을 접했다. 총장의 졸업 축사를 읽고 놀랐다. 1945년, 패전한 일본은 패전 이후 경제를 복구해서 미국 다음가는 경제 강국이 되었다고 자랑하면서,..
  • 최기학 목사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 서울서 열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채영남 목사)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가 6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소견발표회에서는 목사부총회장 후보 정헌교 목사(강서교회, 기호1번)와 최기학 목사(상현교회, 기호2번)..
  • 한교연·한장총 이슬람연구원의 가을학기 강좌가 시작됐다. 첫 강연은 공동원장인 이만석 목사가 '유럽의 이슬람화'를 주제로 전했다.
    한국 정부, 유럽의 이슬람화를 보고도 눈을 감고 외면…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의 이슬람(대책)연구원(공동원장 이만석 목사)이 6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가을학기를 시작했다. 첫 강연은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 4HIM 대표)..
  • 토론자들이 발표하고 있다.
    "기독교학교 통한 다음세대 양육, 한국교회의 사명!"
    "기독교학교의 다양한 존립에 대한 과제"(가능성과 한계)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는 "한국에서 기독교학교의 다양한 존립형태, 그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평준화체제 속에 있는..
  • [6일 날씨] 대체로 맑은 후 밤부터 구름많아짐
    중국 상해부근에서 서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가 되겠습니다...
  • 인도네시아
    인니 IS 추종 무슬림 18살 소년, 성당 폭발 및 신부 살해 시도
    ]IS 추종자인 한 18살 소년이 인도네시아 메단시에서 가장 큰 가톨릭 교회에 폭탄 테러를 시도했으며, 폭탄 테러가 실패하자 도끼로 60세 신부를 공격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소년은 IS의 지도자에게 영감을 받아 이번 폭탄 테러를 시도했다고..
  • 마크 크리치 목사
    "로마시대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박해 받고 있다"
    마크 크리치 목사는 지난 30일 "사자 우리에 던져진 기독교인들, 기독교 박해의 어제와 오늘"(Thrown to the Lions: Christian Persecution Yesterday and Today)이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로마시대 사자 우리에 던져진 기독교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