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제103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 반야월교회  본당 내부의 모습.
    예장합동, 이중직·총신대 사태 안건 등 다뤄…80년 전 신사참배도 '회개'
    먼저 11일 총대들은 목사의 이중직 및 겸직을 금지하는 조항을 강화시켰다. 총회규칙 제9장 제30조에는 "목사의 이중직 금하며, 지교회의 담임목사직과 겸하여 다른 직업(공무원, 사업체 대표, 전임교원, 정규직 직원 등)을 가질 수 없다"고 되어 있다. 규칙에 따르면, 1주일에 9시간 이상 강의하는 전임교수는 이중직에 해당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신앙의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저는 구원의 길을 가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롬10:10)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시는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엎드려 주님께 고백합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마음과 입술에만 있게 마시고 삶에서 행함으로 증명되게 하옵소서. 주께서 목자가 양과 염소를..
  • [12일 날씨] 구름많음 / 제주도, 경상해안 비 후 갬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경상해안은 아침부터 낮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이리신광교회 내부.
    예장통합, 세습방지법 헌법개정안까지 폐기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낮 총대들은 명성교회 목회세습의 길을 터줬던 헌법 정치 제28조 6항에 대한 헌법위원회의 해석 채택을 부결시킨데 이어, 같은날 저녁에는 헌법개정안 역시 폐기시켰다...
  • 예장 보수개혁총회 신임총회장으로 추대 된 박국평 목사(뒷편 서 있는 이)가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제103회 예장 보수개혁총회 정기총회…신임총회장 박국평 목사
    예장 보수개혁총회가 제10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국평 목사를 신임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상임총회장에는 김명희 목사가, 총무에는 김학범 목사가 선출됐다. "비상하는 초대"(사40:31)란 주제로 열린 예장 보수개혁총회에서 총대들은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이슬람 대책 방안을 마련하자고 했다...
  • 중국 국기를 게양하도록 강요 받은 허난성의 한 교회
    "나는 외칩니다!" 허난성 핍박을 편지로 고발한 중국인 목사
    한 중국 목사가 지난 8월 30일 중국 중부 허난성의 교회들이 겪는 핍박을 고발하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 현재 허난성 기독교인들은 극심한 탄압을 받고 있다. 선셴펑 목사는 최근 이 지역 교회들을 방문했다.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보고했다...
  • 한반도 회해기원그림 기증
    '2018 성공회 동아시아주교회의' 한국에서 열린다
    성공회 동아시아주교회의가 주최하고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에서 주관하는 이번 회의는 동아시아 각국의 대표들이 모이는 가장 큰 회의로써 우리나라를 포함해 홍콩, 필리핀,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호주, 영국, 미국 등 총 11개국의 각 교구주교, 교구 여성대표, 관구 청년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촉구하는 논평 발표
    NCCK는 논평을 통해 과거의 역사적인 합의서가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이 되어왔던 경험을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쟁의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이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4.27 판문점선언을 비준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미래를..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할례의 현대적 의미" (롬2:17~29)
    모한디스 간디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때 나라의 독립 운동을 위해 앞장을 섰던 분이었다. 그는 힌두교인 으로서의 그의 종교의 근본적 변혁을 가져오는 영향을 끼친 자 이었다. 그가 젊을 때에 예수를 믿기로 심각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