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3.1운동 백주년의 성찰과 과제는"
    여러 종단으로 구성된 '3.1운동백주년 종교개혁연대'(이하 개혁연대)는 "소속된 각 종교가 가진 병폐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넘어서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서로의 협력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2018년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2학기 개강식 및 6기생도 입학식을 마치고.
    "기독교 영성의 본질은 매일의 삶 속에서 겸손 실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의 영성학 수사과정 2018년 6기 입학식과 1학기 개강식이 지난 9월 6일 양재동 온누리교회 믿음실에서 거행됐다. 차재승 교수(미국 뉴브룬스위크신대 조직신학과)의 사도행전 2장 37절-41절에 근거한 “성령과 삼위 하나님” 제목의 설교가 있었고, 김영한 원장의 개강 권설이 있었다...
  • 호남신대
    "한국대학교육협이 신학대 동성애자 입학제한을 막아섰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문제를 삼아 예장통합 소속의 호남신학대학교가 신입생 모집 요강에서 ‘성경에서 위배되는 동성애자가 아니어야 한다’라는 조항을 지난 7월에 넣었다가, 한 달 만에 제외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18일 유엔 세계 평화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아동의 취약성과 인도적 지원’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진행했다.
    ‘아동의 취약성과 인도적 지원’ 정책 포럼 열려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이화여자대학교 김은미 대학원장, 외교부 개발협력국 이경아 심의관을 비롯해 정부와 시민단체, 학계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주제에 관심 있는 대중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순종 자체가 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 순종을 이루게 하옵소서. 순종은 우리 스스로 이룰 수 없습니다. 제가 이룬 성취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새 생명을 얻은 자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배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어 저의 불순종이 함께 죽게 하옵소서. 새 생명 안에서 순종의 능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순종하는 사람들을..
  • 이승구 교수
    "개신교와 천주교, 사도신경을 바라보는 차이는?"
    최근 제 32회 한국장로교신학회 학술발표회가 과천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발표로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사도신경의 개신교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보통 개신교회와 천주교회는 같은 사도신경을 쓴다고 생각하지만, 이승구 교수는 “개신교회가 고백하는 내용과 천주교회는 확실히 다르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김영주 설교] 내 혀의 재갈 물리기
    오늘의 본문 말씀은 설교를 앞둔 목사에게는 무척 부담되고 감당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특히 야고보서의 말씀은 더 그렇습니다. 본문은 '혀를 조심하라'의 제목으로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 화해통일위원장 나핵집 목사
    NCCK, UN사무총장 등에 '대북제재 해제' 촉구 서한 보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18일 개회한 제73회 유엔총회를 기해 안토니오 유엔 사무총장, 할레이 미국 유엔 대사 등 유엔의 5개 상임이사국에게 “대북제재 해제”를 촉구하는 긴급서한을 보냈다...
  • 남재영 목사
    NCCK "쌍용자동차의 결단을 환영하며 축하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쌍용자동차 기업노조,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쌍용차 사측 등 노노사가 해고자 119명 전원에 대한 복직에 합의한 사실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함께 살기 위한 아름다운 결단, 쌍용자동차의 결단을 환영하며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NCCK 인권센터 소장 박승렬 목사
    NCCK 인권센터 "난민 지원방안 적극 개선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지난 14일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인 중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에게만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보다 적극적인 난민 대책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논평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