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구약이 고난에 대해 가르쳐 주는 중요한 4가지
    크리스 볼린저는 최근 카리스마뉴스 칼럼란에 ‘구약이 고난에 대해 가르쳐 주는 중요한 4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에도 어려움을 겪고 고통을 겪는다. 명절 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는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라며 구약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고난의 의미에 대해 제시했다. 다음은 기고 글 전문이다...
  • 한국개혁신학회
    김대웅 박사, "존 칼빈이 바라본 다니엘서의 종말론은 무엇인가"
    한국개혁신학회 134차 정기학술발표회가 방배동 백석대 대학원 목양동 403호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대웅 박사(총신대)가 ‘존 칼빈의 다니엘서 해석 및 종말신학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다니엘서 2장, 7장에 나온 네 신상을 두고, “루터와 칼빈 모두 앗수르나 바벨론, 메대와 바사, 알렉산더와 헬라 왕국, 로마 왕국으로 봤다”고 밝혔다...
  • 아이미니스트리 예배
    "같이 가면 동성애 극복할 수 있습니다"
    탈동성애 출신 박진권 선교사가 대표로 있는 탈동성애 사역 단체 ‘아이미니스트리’ 출범식이 8일 오전 10시부터 교대 더 크로스 처치 아인홀에서 열렸다. 예배로 진행된 이번 출범식에는 박진권 선교사를 신앙으로 양육했던 ‘영적 아비’ 박호종 더 크로스처치 담임 목사가 창세기 1:24-28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할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입니다. 큰 명령이 떨어지고 천사장이 부르는 소리,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다음에 살아남은 우리가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 하늘에서 우리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로 우리가 서로 위로하게 하옵소서...
  • [주말날씨] 대체로 맑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 전라,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 독도는 해기차로 인해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눈(제주도 눈 또는 비)이 내리겠습니다...
  • 윤대혁 목사(좌)와 설동욱 목사(우)
    “목회자·선교사 자녀들도 내면에 있는 것을 터트려야 돼요”
    사람들이 목회자 자녀(Pastor Kids),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를 보면 흔히들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교회에서 자라서 신앙이 좋겠다. 바르게 자라겠다. 겸손하다.’ 등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반면에 ‘목회자 자녀로 자라서 힘들겠다. 고생하겠다.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 목회자 자녀이니 경거망동하면 안될 것 같다.’ 등의 의견도 있다...
  • 대화문화 아카데미 자유민주주의 다시 생각한다 세미나
    "정파적으로 이용만 됐던 '자유민주주의'…온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쉬워"
    평창동에 위치한 대화문화아카데미는 7일 오후 2시에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대화모임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강원택 교수, 한신대 철학과 윤평중 교수, 동국대 철학과 홍윤기 교수가 참여해 발제를 했다. 먼저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은 인사말을 전했다...
  • 오픈도어 박해 뉴스
    반석과 같은 믿음으로 아들의 납치를 이겨낸 어느 목사의 이야기
    “우리는 당신의 아들을 납치했다. 8만 달러를 당장 보내주지 않으면 아들은 죽은 목숨이 될거야” 아벨라르도 산체스(Abelardo Sánchez) 목사는 납치범의 헐떡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며 침착해 지기 위해 전화기를 꼭 붙들고 있었다. 아이를 볼모로 한 몸값을 요구하는 두 번째 전화가 왔을 때 아벨라르도 목사는 아들이 살아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들과 통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다. 그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