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위기 미혼모 돕는 일에 한국가족보건협회 힘을 보태다
    "낙태위기 미혼모 돕는 일에 한국가족보건협회 힘을 보태다"
    2019년 12월 3일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주관, 포항여성소망센터 주최로 태아 살리기 캠페인이 센터 세미나 실에서 개최되었다. 여성소망센터는 낙태위기 미혼모를 도와 태아를 살리고 산모를 돕는 일을 묵묵히 10년가까이 해오고 있는 포항 소재 비영리 민간 단체다. 2010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50여명의 낙태위기 미혼모를 상담 하여 낙태를 막아 태아를 살리고 미혼모의 자활도 돕고 ..
  • 2019 선교지수 개발 포럼 KWMF
    "100년 전 선교 강국 영국이 쇠락한 이유는 선교신학의 부재 때문"
    CAMP 200, KWMF, KWMA, KWMCF가 주최하는 선교지수 연구개발포럼이 13일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열렸다. 먼저 한인세계선교사회 이은용 사무총장이 Keynote Speaking을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미국 중심주의, 중화주의, 인도 중심주의 등으로 선교지에서 배척당하고 있다”면서 “한국 교회는 가나안 성도들이 늘었고, 교회들마다 빚의 무게에..
  • 한복협 12월 조찬기도회 및 월례회
    "정부 관계자가 '종교인 과세' 괜히 했다 하더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한국교회 재정, 성경적으로 운용하고 있는가’란 주제로 열었다. 13일 오전 7시 강변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로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장)은 히브리서 4:13절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우리의 결산 받으실 이는 하나님”이라며 “내가 세상을 떠날 때 내 결산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 냉정과 열정사이
    [이럴 땐 이런 음악] 3. 지나간 가을이 그리워 질때
    [이럴 땐 이런 음악] 3. 지나간 가을이 그리워 질 때 가을이 가고 어느덧 겨울이 왔습니다. 따뜻한 커피가 술술 잘 들어가니 좋은 겨울일 수도 있습니다만, 노란 단풍으로 물든 거리가 그리워질 때. 언제든지 꺼내 듣기 좋은 음악으로 선곡했습니다...
  • 한신대,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학교와 MOU 체결
    한신대,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학교와 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베들레헴대학교(부총장 피터 브래이 신부(Vice Chancellor Br. Peter Bray))와 지난 4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 캠퍼스에서 청년 평화지도력 개발과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대학은 교수, 학생, 교직원의 교류는 물론 다양한 학술활동과 국제평화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양 대..
  • 시립은평의마을과 남대문쪽방상담소의 자선냄비 기부소식 전해드립니다.
    "남대문 쪽방주민들, 나보다 어려운 이웃 생각하며 나눔 펼쳐"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은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소장 정수현)를 통해 12월 10일 남대문로5가 쪽방 주민들로부터 자선냄비 기부금을 받은 감동 사연을 전했다. 지난 5월부터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돕고자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에서 운영중인 공동장업장에는 10여 명의 쪽방 주민들이 매일 쇼핑접지를 하며 근로활동을 하고 있다...
  •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
    <2019년 성탄절 메시지> 하나님께 영광을, 세상에는 평화를
    2019년에도 성탄절을 맞는다. 인류의 구세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겸손과 순전한 마음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기를 소망한다. 이 땅에 예수님 오신 지 2000년이 넘었으나 세상은 여전히 탐욕과 미움, 혼란과 분노와 다툼으로 인간들은 더욱 사나워져만 간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이 땅을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평화와 생명과 참된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오셨는데, 아직도 인생들..
  • 보호대상 아동의 가정보호우선 정책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연대 기자회견문
    "국회 계류 중인 비밀출산 및 임산부 지원에 관한 특별법 즉각 통과를"
    베이비박스 아동들이 대부분 시설보호소로 가면서, 보호대상 아동의 가정보호우선 정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김미애 변호사),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대표 이종락 목사) 등 17개 시민단체는 국회 정론관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시설아동양산법으로 변질한 현행입양특례법을 재개정하라”고 촉구했다. 현행 입양 특례법은 생모의 출생신고를 기본 전제로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