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미얀마에서 공동교육과정 개최
    한동대, 미얀마에서 공동교육과정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얀마 양곤 소재 컴퓨터대학(University of Computer studies, Yangon)에서 미얀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동대는 ICT 교육 증진을 위한 특강을 개최, 양곤 컴퓨터대학 대학(원)생 및 교수 등 45명을 대상으로 ICT 역량 강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동대 성금영 교..
  •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한국교회언론회 "서울 동부 지법 장신대 무지개 채플 사건 1심 무효는 신학교 특수성 간과한 판결"
    한국 교회 언론회는 지난 서울 동부 지법이 장신대 무지개 채플에 대한 1심 무효 판결을 내린 것을 두고 비판 성명을 냈다. 이들은 “재판부의 이 같은 판결은 장신대가 영적 지도자를 길러내는 특수성을 간과했다”면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행동은 성경을 부정하는 결과이며, 신성하고 거룩해야 할 예배가 상당한 침해를 당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법원은 ‘절차 운운’하면서, 일방적으로 학생..
  • 한교총 교단장 회의
    한교총, 상임회장회의에서 다양한 주제 다뤄
    한교총 상임회장회의가 22일 오전 팔래스호텔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독교 자살 예방센터에서 요청한 <생명 보듬 주일>에 협력하기로 하는 안과, 한국교계의 동성애 관련 당면문제를 점검하였고, <나부터 캠페인>과의 협약식(MOU)을 진행했다. <생명 보듬 주일>은 기독교 자살 예방센터(라이프호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에 맞춰 올해로 7년째 진행..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찬수 목사 "동성애 같은 민감한 이슈일수록 더욱 겸손하게 설교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저지 온누리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 인도차 방문했다. 최근 분당우리교회 부목사의 동성애 설교로, 논란의 한 복판에 있었던 이찬수 목사는 “최근 정 목사 일을 수습하느라 정말 고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 목사를 면직시키라는 교단의 요구가 일었을 때, 온 세포가 긴장됐다”며 “젊은 목사의 인생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
  • 한신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교사초청 간담회 진행
    한신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교사초청 간담회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7월 18일(목) 오후 5시 화성시 호텔푸르미르 사파이어홀에서 ‘2020학년도 한신대학교 교사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9학년도에 신입학 합격자를 다수 배출한 경기도 오산, 수원, 화성 등지의 13개 고등학교에서 총 31명의 교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박미선 입학홍보처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1318대학진학연구소 유성룡 소장의 ‘2020학년도 입시 ..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무지개 깃발 게시와 아이다홋데이 규탄
    "HIV 감염 재소자들의 격리 수용을 인권침해라는 인권위 규탄한다"
    최근 17일 인권위가 교도소에서 에이즈 환자에게 특이 환자 표식해, 재소자를 관리한 제도를 인권침해라며 시정 권고했다. 이에 반동연은 비판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교정 내 24시간 좁은 공간에서 생활해야 하는 특수성으로, HIV 감염자를 분리 수용해왔다”며 “왜냐면 밀폐된 공간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기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LGBT 채용 강요하는 경기도성평등조례개정안 반대한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은 지난 16일 통과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에 대해 비판 성명을 냈다. 이들은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약속을 버리고, 이틀 만에 개정안 통과를 자행한 불통 도의원들을 규탄한다”며 “입법정책관이 개정 조례안이 위법 사안이 있다며, 수정하라는 권고를 무시했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이들은 “입법정책관들과 도민들이 수 차례 문제제기 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통과..
  • 미국 동부성시화운동본부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회 22일부터 개최
    국제도시선교회와 미국 동부성시화운동본부(ICM 대표 김호성 목사, 미국 동부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주관하는 미국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대규모 도시, 선교, 부흥 운동인 '미국 재부흥 운동 – Revival for America'이 오는 22일 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이 기간 중 27일에는 세계의 중심이고 현대의 로마라고 불리는 뉴욕을 선교하는 도시,선교 운동인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대..
  • 백석대 박찬호 교수
    "창세기의 역사성 긍정해야, 신앙이 주관으로 흘러가지 않아"
    창조론 오픈포럼이 20일 오전 대전 노은 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박찬호 백석대 조직신학 교수가 “프란시스 쉐퍼의 성경관과 창조론”을 발제했다. 박 교수는 먼저 프란시스 쉐퍼가 신정통주의를 비판한 내용을 빌렸다. 박 교수에 따르면, 프란시스 쉐퍼는 “신정통주의자 중 칼 바르트는 창세기의 역사성을 부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쉐퍼는 “창세기의 아담은 역사적 인물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모형..
  • 교회
    목회자에게 상처 주는 7가지 행동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최근 목회전문칼럼 사이트 처치리더스에 ‘목회자에게 상처 주는 7가지 방법’이란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소개했다. 목회자들은 교화와 성도들을 사랑합니다. 또한 부름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헌신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목회자 역시 상처를 받는 사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