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달 29일 교회 홈페이지에 “예배 장소를 여러분 집으로 변경해 드린다. 이번 주일은 여러분 가정이 예배당이 되는 특별한 주일”이라고 썼다. 조 목사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3월 1일 주일예배를 예배당에서 드리지 않고 인터넷으로 중계한다고 알리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엄중한 때에 특별히 여러분의 집을 주일예배 처소로 사용하신다”고 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지원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담임목사는 3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통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 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금한 ‘사랑의헌금 1억원’과 2000만원 상 당의 구호물품을 3월 3일 대구 경북에 전달했다”고 했다. 이어 “헌금 1억원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위기관리위원회를 통해, 대 구 경북 지역 미자립교회 50개 교회를.. 
보훈처 “이만희, 6·25 참전 유공자… 유죄 확정시 보상 중지”
국가보훈처가 4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6·25 참전 유공자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피고발인인 이 씨가 향후 유죄로 확정되면 면 그에 대한 보상은 중지된다고 했다. 보훈처는 지금까지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공개법에 그의 유공자 여부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 이 씨가 보훈처와의 통화에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함으로써 그의 유공자 등록 사실을 공개했다...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배우는 기독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저자 마크 존스(Mark Jones) 의 신간 '예수의 기도'가 발간됐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이 생전에 드렸던 기도를 가지고 기독론을 설명한다. 저자는 기독론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과 사역 연구"라고 쉽게 소개한 뒤, "우리 주님을 이해하려면 건전한 기독론을 통해 주님을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확진자 상당수는 신천지와 연관된 2, 3차 감염”
코로나19 전체 확진자 중 56%가 신천지 교인인 가운데 감염자가 더 늘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질본 조사에 따르면 확진자 상당수는 신천지 교인들에 의한 2, 3차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4일 브리핑에서 “신천지 교인으로부터 촉발된 2, 3차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지만 상당수는 신천지와 연관된 2, 3차 감염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 
중대본 “무증상 신천지 신도, 3월8일까지만 검사”
중대본은 유증상자에 대한 조사는 완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른 무증상자 신천지 교인에 대해선 검사를 지속하되 이미 이들의 자가격리 기간이 잠복기(14일)를 지나 3주차에 접어든 만큼 나머지 신도에 대한 검사는 오는 8일까지만 진행, 이후 자가격리를 자동해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0시 현재 대구에선 2만3499건의 진단 검사가 진행됐는데 이 중 신천지 교인은 33.7%인 .. 
신분 숨긴 신천지 교인 사례 또 확인돼
영덕군 재난대책본부에서 근무 중인 한 공무원이 신천지 교인임에도 그 사실을 밝히지 않고 계속 출근했던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 이 공무원은 지난달 16일 포항 신천지 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했던 신천지 교인이지만 그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기격리도 하지 않은 채 계속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시설이 기여할 수 있어 기뻐”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림교회와 함께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한 수용시설을 제공하기로 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국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교회가 책임을 분담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노력”이라고 말했다. 오 목사는 4일 “사랑의교회 시설이 한국 사회에 작은 기여를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 같이 전했다... 
성폭력 사건 일어난 성중립 화장실 ‘폐쇄’
미국 위스콘신 주의 한 고등학교가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성중립 화장실을 폐쇄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WSAW-TV는 오네이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의 보고를 인용해 최근 라인란더 고등학교의 학생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대구시 감염…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사례가 64.5%”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집단발생과 연관이 있다고 파악했다. 질본은 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면서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는 총 5,328명이다. 전날보다 516명 늘었다”고 했다. 질본에 따르면 대구는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사례가 64.5%(2,583명)로 가장 많다. 현재 신천지 신자들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2020 한인세계선교사대회’ 44년 만 첫 한국서 열린다
4년에 한 번씩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인 선교사가 모여 성과와 반성을 나누고, 선교 열정과 전략을 다지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가 1977년 첫 대회가 열린 이래 4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1977년 이후 주로 미국 휘튼대학교에서 열린 한인세계선교사대회는 올해 7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동안 한동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이에 작년 11월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공동회장 김영.. 
신천지 홈페이지 해킹 당해 ‘중학생한테 다털렸죠 ㅋㅋㅋㅋ’
신천지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4일 오전 9시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가짜뉴스 팩트체크' 페이지에 접속하면 '신천지 사이트 중학생한테 다털렸죠 ㅋㅋㅋㅋ'라는 팝업창이 뜨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