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3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시행에 대응해 홍콩과의 범죄인 인도조약 비준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서경석 목사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기필코 막아야”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대북전단살포금지법, 기필코 막아야 한다”고 했다. 서 목사는 4일 이 같은 제목의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4화에서 “더불어민주당이 8월 3일 대북전단살포금지법 등 남북교류 관련 법안 18건을 일방 처리한다고 했는데 외교통일위원회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안건조정위원회로 넘어갔다고 한다”고 했다... [사설] 오만과 독선은 오래 갈 수 없다
고 한경직 목사가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한 후 후학들이 63빌딩에서 수상 축하 연회를 마련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한 말씀 해달라는 간청에 단상에 선 한경직 목사는 “나는 일제 때 신차참배를 한 죄인입니다.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조금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 마련된 자리였지만 한 목사의 그 말 한마디로 모두가 숙연해졌다.. 
레바논에서 대형 폭발 사고 발생
AP, CNN, BBC 등에 따르면 하마드 하산 레바논 보건장관은 이날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일어난 폭발로 50명이 숨지고 275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초동 집계됐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폭우로… 이재민 1555명·시설피해 4248건
재산 피해는 아직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나다. 물에 잠기거나 파손된 주택만 1200채가 넘고 여의도 면적의 22.5배 가량 농경지가 침수·유실·매몰됐다... 
교회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 ‘성경필사’
매년 8월은 교회들마다 여름성경학교, 여름수련회 등으로 매우 바쁜 시기였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에 하던 행사들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교회들도 저마다 그 대안을 찾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성결필사’다. 상당수 교회들이 이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많은 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의 사례를 소개한다.. 
“거대 SNS 기업들, 기독교인 검열 의심”… 대안 플랫폼 주목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미국 기독교인들 및 보수주의자들을 검열한다고 의심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SNS 대안 플랫폼인 ‘USA.Life’가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가 소개했다. 2019년 초, 목회자 겸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인 스티븐 앤드류(Steven Andrew)는 USA.Life를 개발해 ‘기독교, 보수, 자유를 검열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흩어져 버린 교회(2)
지난번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강제적으로 만들어져 버린 교회 현실에 대하여 얘기했다. 과거에는 전혀 경험해 보지 않았던 사태가 교회에 밀어닥쳤다. 교회 예배당에서 모이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졌다. 모이는 것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교회 예배당에 모이기는 하지만, 그것도 어색하기 짝이 없다. 예배 후에 나눌 수 있는 교제 시간도 허락이 안 된다. 잘못해서 코로.. 
50층 아파트 불가·공공재건축 반대…서울시, 정부와 엇박자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공공재건축에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느냐는 의문이 있다"며 "공공재건축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박원순 전 비서 “난 대질심문 할 수 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나 "(A씨) 변호인에게 참고인 진술과 피해자 진술이 다른 게 있다고 말하니, 피해자가 대질심문 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며 "대질심문 대상은 참고인(서울시 전현직 관계자들) 20명 중 일부이며 대질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했다...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 국회 청원, 불성립
국회 국민동의청원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촉구에 관한 청원’이 접수 기준인 동의자 10만 명을 채우지 못해 불성립됐다.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일까지 총 25,123명이 동의하는데 그쳤다. 반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관한 청원’은 10만 명 동의수를 채워 현재 국회 소관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와 11개의 관련위원회 심사 단계에 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해외취업 온라인특강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처장 이준서)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성결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해외취업편-전·현직자 직무편”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