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
    진정한 경건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
    세계의 패러다임이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양극화되는 가운데 선교에 대해 새롭게 출발해야 할 때입니다. 세상이 급변하고 선교 현장도 새롭게 재정비되어야 하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세상이 급변해도 언제나 우리는 오직 텍스트북인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불변하지만 상황은 늘 변한다는 사실 앞에 새로운 전술과 전략을 필요로 할 때입니다...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칼럼]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Cosmos)’
    ‘코스모스’를 쓴 칼 세이건은 대단한 작가임은 분명하다. 유튜브를 찾아보거나 인터넷만 둘러보아도 ‘코스모스’를 읽은 사람들의 칼 세이건에 대한 찬사가 넘쳐난다. 그뿐 아니라 많은 석학들이 그의 펜임을 자처하는 것만으로도 그의 특별함을 증명한다. 다들 코스모스(우주)를 전공과 관련 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쓸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한 칭송이다. 그는 지금까지 우주에 대한 방대한 과학지식을 읽..
  • 도서『교회가 귀찮아!』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 자신, 직업이나 가족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교회에 가야만 한다. 그리고 만약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이 되신다면, 교회는 그리스도인의 모든 시간 계획에 있어서 중심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은 많은 자칭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너무 지나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예배가 자신들의 삶의 다른 모든 활..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자녀귀가촉구 집회
    “신천지에 빠진 내 딸… 속히 집으로 돌아오길”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인이 돼 가출한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집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는 6일 수원구치소 앞에서 ‘신천지 이만희 교주 규탄 및 가출자녀 귀가 촉구’ 집회를 열었다. 수원구치소는 현재 이만희 교주가 수감된 곳이다...
  • CCC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
    CCC, 릴레이 헌혈 캠페인 ‘긴급 헌혈 챌린지’ 진행
    한국CCC가 오늘 8월 31일까지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헌혈 인증 후 4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30일 박성민 목사(CCC 대표)를 시작으로 한국 교회 내 헌혈 챌린지 확산을 위해 이룸교회 배성식 목사, 올리브교회 조준환 목사,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를 지목하여 활발하게 헌혈 챌린지 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