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이래도 할 수 있겠니?’ 인도의 상황과는 비교도 안 되는 편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제 삶의 크고 작은 고민 앞에서 그 음성이 제게도 들리는 듯했지요. 주님이 주신 물음에 대한 답은 제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때에야 기쁨으로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하늘 아버지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배우는 훈련 과정이겠죠. 아직 “네, 한번 걸어가볼게요.”라고 당당히 선포하지 못한다 해도 ..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
<기기괴괴 성형수>는 동명의 웹툰(인터넷 웹사이트에 게재되는 이미지 형식의 만화)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외모 때문에 차별적인 대우를 당해오던 주인공은 우연히 ‘성형수’라는 신기한 물을 접하게 됩니다. 이 성형수는 마음먹은 대로 외모를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약품이지요. 성형수를 써서 예뻐진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전과는 다른 대우를 받게 되고, 심지어는 연예계에 진출하게 됩니.. 
파키스탄 선교 후원콘서트 열린다
이번 콘서트를 주최하는 박현신 목사는 “코로나로 선교가 많이 멈춘 상태라고 볼 수 있다. 70% 선교사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현지에 있는 선교사도 선교하러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다. 무슬림 파키스탄 쪽은 선교가 더 어려운 곳인데 선교는 멈출 수 없는 것이기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서 선교를 하게 됐다”고 했다. 또 박 목사는 “하나님께서 파키스탄의 교회를 저희 교회와 ..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집콕영양놀이’비대면 이벤트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추석을 맞아 집콕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톡톡 뉴트리패밀리의 집콕영양놀이’비대면 이벤트를 실시했다... 
3회 수상한 CCM 가요제 열린다
제3회 ‘수상한 CCM 가요제’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홍대 수상한거리 공연장과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다. 이 대회 1회 대상수상자는 위러브의 이종현과 랩퍼 다비드(남성민, 수상한거리 Ent)였고, 2회 대회에서는 기브너스 워십(김준기)가 받았다. 수상한 CCM 가요제 3회 접수는 24일까지고 본선은 26일에 열린다. 대회 참가비는 솔로가 2만원, 2 ~3인이 3만원, 4인 .. 
한남대, 대학입학전형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
한남대학교는 대학입학전형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2021학년도 시민공정성감시단’을 위촉했다. 위촉식은 21일 오후 6시 온라인을 통해 열렸으며 장학사를 비롯한 교사, 학부모, NGO, 법조계, 언론계, 기업인, 공무원 등 각 분야 대표 8명이 참여해 시민공정성 감시단 활동일정을 공유했다. 시민공정성 감시단 구성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입시의 투명성 확보를 .. 
그리스도인은 치매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제정한 ‘세계치매의 날’이자, 치매의 관리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극복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파킨슨병’, ‘뇌졸중’과 함께 세계 3대 노인성 질환으로 꼽히는 치매는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고통스러운 병이다. 중앙치매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65.. 
“바라보기만 하면 생명으로 이끄시는 사랑의 주님”
찬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철호 목사가 최근 ‘주님을 만나기 전까지는’과 ‘사랑은’ 두 곡을 발매했다. 박철호 목사는 고등학생 때 충격적인 일을 겪고 하나님께 남은 삶을 드리겠다는 기도를 한 후 군대에서 음악을 하라는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찬양을 시작했다고 한다. 젊은 시절 목회를 하다가 최근 다시 찬양을 부르게 된 박철호 목사를 서면으로 만나 그의 신앙과 찬양을 다시 부르게 된 사연을 들어.. 
[탈북민 간증] “하나님이 북한을 구원하실 것”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22일 연모세 전도사(탈북민, 탈북민센터)가 간증을 했다. 연모세 전도사는 “저는 함경남도 리원군이라는 곳에서 1980년에 출생했다. 아버지는 제가 12살 때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저희 어머니가 형제를 어렵게 키웠다”며.. 
합동 임원회, ‘양화진 방문’으로 첫 일정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등 예장 합동총회 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묘역을 방문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1일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첫 공식..... 
이런 생물체가 강아지라니? 멘탈 붕괴 일으키게 만드는 강아지의 정체
어떻게 사진이 이렇게 찍힐 수 있을까?.. 
“태어나면 바로 1살… 태아도 생명이기에”
기독일보 CHTV가 바른인권여성연합 전혜성 사무총장과 낙태죄 폐지 논란과 성교육을 주제로 최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최근 일부 여성단체들의 낙태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논란이 됐다. 응답자의 99%가 낙태죄 폐지에 찬성한다는 것인데. “사실상 서명에 가까웠다. 여론조사를 할 때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하게 되면 99%의 찬성이나 폐지가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