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기총회 다음으로 교단 내 가장 큰 행사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매년 5월 열렸고, 올해도 당초 5월 11~13일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처럼 일정이 늦춰졌다... 
유해석 FIM국제선교회 대표, 총신대 겸임교수 임용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선교사(사진)가 지난 1월 총신대학교 겸임교수로 임용돼, 이번 봄학기부터 '이슬람 문화와 선교' '이슬람 사역의 이해'를 강의 중이다. 1990년 GMS, OM국제선교회 파송으로 이집트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한 유 선교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국 웨일즈대학교 신학·이슬람학부에서 철학석사(M.Phil)와 철학박사(Ph.D.. 
카스트의 현대적 적용, 카스트의 정치화
인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뉴델리에 이어 뭄바이를 포함한 마하라쉬트라, 남인도의 타밀나두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타밀나두가 3번째 순위를 가지게 된 배경에는 3월 중순 이틀 동안 뉴델리에서 있었던 무슬림들의 종교행사인 '자블리기 자마뜨'(Jablighi Jamaat)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블리기 자마뜨는 '개종 사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11)
사라를 통하여 아들이 태어난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에게 분명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인위적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려할 신뢰의 문제였다. 드디어 아브라함에게는 25년이라는 양적인 시간(크로노스)이 지나가고 아들을 낳게 되는 성취의 질적인 시간(카이로스)이 다가왔다... 
[CCM 인터뷰] 프리퓨쳐(FreeFuture) ’예수가 나를 주장해’
저는 날이 갈수록 제 속에 있는 수많은 더러운 죄들을 발견해 나가며 애통해 하고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스스로 알지 못했고 혹은 숨겨놓았던 죄들을 당면하면서 애통하고 애통했습니다. 저의 죄를 쌓아 올리면 마치 하늘 끝까지 닿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애통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러 예배를 갔는데 이런 저에게 하나님은 너의 죄가 쌓이고 쌓여 하늘 끝까지 닿을지라도 모든 만물을 다 덮어버린다는 예.. 
창조자인가 전달자인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며 영감을 갈구하는 예술가들을 볼 수 있다. 그렇게 해야만 좋은 작품을 얻어낼 수 있다는 거짓된 유혹에 걸려든 것이다. 이에 가수 박진영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더 좋은 영감을 받고 더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말한 바 있다. 크리스천 예술가가 양산해야 할 '작품'은 어떤 것일까? 하나의 창조물? 세상에 본인 혼자 존재한다면 그렇다. 그러나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의 ..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갈망을 가지고
세상이 저희를 어렵게 합니다.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하고 경기침체로 살기가 팍팍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갖고 항상 기운차게 살고 싶습니다.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희망을 내려놓게 되고 힘이 빠져 좌절하게 됩니다. 예수님 당시 주님께 몰려오는 사람들은 메시아가 오시어 불의한 세상을 심판해 주시기를 원했고, 오늘 저희들도 부활의 주님께서 빨리 재림하시어 세상을 새롭게 하시기를 기대.. 
[전문] 샬롬나비 ‘홍콩 자유민주화 지지’ 논평
2020년 중국 우환과 지구촌을 엄습(掩襲)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어수선한 와중에 지난 4월 18일부터 홍콩 경찰은 지난해 반중(反中) 시위를 조직하고 참여한 혐의로 반중 인사들을 전격 체포하였다. 세계 자유 진영은 이 사태를 매우 우려스럽게 관찰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공격에 대해 선방(善防)하고 있는 홍콩 시민의 지난 해 민주화 시위운동 과정에서 치러진 지난 해 201.. 
“홍콩, 민주화 운동 지도자들 석방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은 홍콩 반환시 영국과 맺은 일국양제(一國兩制) 국제협약을 준행하라”며 “홍콩 정부는 홍콩 민주화 운동의 반중 지도자들을 석방하고 탄압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관련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2020년 중국 우환과 지구촌을 엄습(掩襲)한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어수선한 와중에 지난 4월 18일부.. 
“위기 속 한반도, 교회가 깨어 기도해야”
기독교통일전략연구소가 28일 저녁 서울 생명나래교회에서 통일을 위한 긴급 기도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은 매년 3~5월을 제외한 6월부터 2월까지 매달 열리는 행사지만 최근 북한의 급박한 상황이 예견됨에 따라 이날 열리게 됐다. 강의를 맡은 하광민 목사(생명나래교회)는 “북한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우리 마음이 하나님 앞에 더 은혜를 구해야 한다. 북한의 현대사를 돌아보고 정세를 나눠보면서 하나님.. 
온라인, ‘양극화’ 낳을까 ‘블루오션’ 될까
코로나19가 바꾼 목회 환경이 있다면 단연 ‘온라인 예배’ 활성화다. 그러면서 ‘출석 교회’ 개념도 옅어지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주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교회와 예배를 ‘선택’한다. 이것이 ‘양극화’로 나타날지,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의 ‘블루오션’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튜브 검색창에 ‘설교’를 넣고, ‘필터’ 기능에서 ‘업로드 날짜’를 ‘이번 달’로, ‘정렬기준’을 ‘조회수’로 .. 
조주빈 첫 재판, 檢은 조주빈 14개 죄명 적용 기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이날 오전 10시20분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주빈 등 3명에 대한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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