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클렌드 커뮤니티 교회(Mecklenburg Community Church)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가 최근 웹사이트 ‘교회와문화’에 ‘코로나 이후 교회의 5가지 기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코로나 이후 교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사람들은 교회가 다른 모든 소매점,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장소와 함께 모든 ‘안전 수칙’을 이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그동안 저의 잘못됐던 신앙 3가지는…”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철학, 엘정책연구원장)의 PLI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 3가지를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눴다. 김 대표는 “저의 잘못됐었던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눈다”며 “하나님을 믿고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오랫동안 잘못된 것인 줄 모르고 믿어왔던 유교 불교 무속적 신앙이 있었다”고..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3’ 통일세대를 준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기독 청년들의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 3’이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작년 12월 시즌 1, 올해 1월부터 4.15 총선까지 진행된 시즌2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시즌3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통일과 북한선교를 준비할 통일세대가 일어나는 데 중점을 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기도를 이어간다... 
다중시설 QR코드 도입에 우려… 교계도 주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1일부터 QR코드를 도입했다. 일종의 ‘전자명부 시스템’으로 시설에 출입하려는 이용자 정보를 QR코드로 수집해 방역 조치를 신속히 하겠다는 취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지난달 31일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인천·대전의 총 19개 시설에서 시범 도입된다. 클럽·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일부와 교회·성당·도서관·영화관.. 
“베트남·파키스탄 신자들, 신앙 이유로 식량 원조 거부당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 세계가 식량 및 재정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과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은 신앙 때문에 정부와 원조 기관으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오픈도어즈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공산국가인 베트남에서는 정부가 어린이와 노인을 포함한 1백여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에게 식량 원조를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간증] ‘백혈병’의 아픔 기도로 견딘 마커스워십 소진영 간사
마커스워십 집회에서 예배 인도를 하는 소진영 간사가 2019년 CTS ‘내가 내일 기쁘게’에 나와 했던 간증이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소진영 간사는 믿음의 가문에서 4대째 모태 신앙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때문에 그녀는 교회에 가는 것을 마치 밥을 먹는 것처럼 당연시 했었다고. 그러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찾아왔다... 
연세대-POSTECH 공동연구팀, 고효율·고내구성 광전기화학전지 개발
연세대학교와 포항공과대학교(이하 POSTECH)가 개방·공유 Campus 협력 사업을 통한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친환경적인 과산화수소(H₂O₂) 생산용 고효율·고안전성 광전기화학전지(PEC)를 개발했다.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김형일 교수, POSTECH 환경공학부 최원용 교수, 전태화 박사가 수행한 이번 연구는 에너지 분야 국제저명학술지인 Energy & Environmental Scienc..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명대사 스틸 4종 공개!
뜨거운 감동과 진한 여운을 선사할 <아이 캔 온리 이매진> 명대사 스틸 4종 공개! CBS 시네마는 세상을 울린 명곡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을 탄생시키며 빌보드와 그래미를 휩쓴 전설적인 CCM 밴드 ‘머시미’ 리드보컬 ‘바트 밀라드’의 인생과 노래를 담은 음악 감동 실화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의 명대사 스틸 4종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영화 제목이기도 세상을 울린 .. 
지구촌교회, 침신대 방문 및 후원금 전달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와 성도 40여 명이 방문하여 함께 대학 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이날 예배 시간을 통해 지구촌교회에서 대학 발전기금(장학금) 1억 원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디어시대,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디지털 미디어가 발달한 사회 속에서 읽고 쓰는 능력 '리터러시'에 대해 되짚어보는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등 7종의 도서가 6월 추천도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출판진흥원)이 운영하는 '책나눔위원회'는 2일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를 포함해 ▲시절과 기분 ▲조광조 평전 ▲과학책 읽어주는 공대생 ▲자료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커피와교회, 단순한 카페교회가 아닌 선교적교회”
교회 안의 카페는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지만 카페 자체가 교회인 것은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데, 용산의 한 카페교회가 임직식을 열고 새 일꾼을 세워 눈길이 간다.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두텁바위로 23에 있는 커피와교회(안민호 목사) 이야기다... 
‘흑인 사망’ 항의 시위 도중 백악관 근처 ‘대통령 교회’ 화재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근처 성요한 교회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폭스뉴스 백악관 특파원을 인용해 교회 건물에 낙서가 그려지고 기물이 파손되고 지하에 있는 보육실에 불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폭스뉴스 특파원은 “성요한 교회에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 아래층이 불타고 있다”며 “교회 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