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5차 정기총회
    [기침①] 제115차 정기총회 1,581명 대의원 참석해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5차 정기총회가 22일 전주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에서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1,581명의 대의원이 등록한 가운데 개회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주우리교회)의 사회로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했고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교회)의 성경봉독, 새소망교회 청년들의 특송이 있은 뒤, 제74대 ..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④]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에 항의 이어지자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저녁회무에서 남경기노회 천서를 가결한 후 바로 정회했다. 해당 결정에 대한 다수 총대들의 격렬한 항의 때문이다. 이날 개회 후 천서 문제로 논쟁을 어이가던 총회는 오후 7시 저녁회무를 속회하자마자 남경기노회 천서 여부를 두고 토론을 이어갔다. 천서에 대한 찬반 주장을 청취한 뒤 김종혁 총회장은 이 문제를 ‘기립 투표’에 부쳤다...
  • 예수 그리스도 복음 선교 전도 바울 로마서 사도바울 바울사도 기독일보 성도
    [오늘의말씀]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에게 임하는 은혜와 평강
    사도 바울은 로마의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성도란 거룩하게 구별된 무리이며, 주님의 제자로 부름받은 사람들이다. 바울은 그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그는 모든 복이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다고 분명히 선포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흘러온다...
  •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조희대 대법원장, “세종대왕 법사상은 백성을 위한 사법” 강조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제 행사에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기반으로 한 사법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세종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에서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백성의 삶의 질을 높이고 권리를 보장하는 규범적 토대로 삼았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논의되는 대법관 증원,..
  •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
    정부조직법 개정안, 여당 단독 의결… “졸속 처리·입법 독재” 비판 고조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여당 단독으로 의결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여당은 “새 정부가 일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주장했지만, 야당은 “졸속 처리와 입법 독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에서 “정부조직법은 새 정부의 정책 집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선교축제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신임 회장에 김상호 선교사 취임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이하 필한선협) 제8차 정기총회에서 김상호 선교사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필한선협은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안티폴로시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선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8개 선교단체와 1,500여 명의 선교사를 대표하는 총대들을 포함하여 선교사 40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한국교회의 필리핀 선교 희년(5..
  • 임석순 목사
    한복협 “부당한 종교 탄압 중단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22일 한국교회에 대한 종교 탄압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한복협은 “최근 한국 사회는 현 정부 출범 이후 곳곳에서 드러난 종교 탄압의 현실을 목도 하고 있다”며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지난 7월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 원로이자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압수수색을 실시..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H-1B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로 인상… 미 노동시장 충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10만 달러(약 1억3990만 원)로 대폭 인상하기로 하자, 경제학자들이 미국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경고했다.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가 오랫동안 미국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온 만큼, 이번 조치가 노동시장에 심각한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트럼프 부활절
    트럼프, 찰리 커크 추모식서 한국 거론… 국민의힘 “자유 수호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총격으로 사망한 보수 청년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의 추모식에서 한국을 언급하며 그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한국 정치권에서도 애도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온라인으로 중계된 커크 추모식 추도사에서 “찰리 커크의 유산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울렸다”며 가장 먼저 캐나다 캘거리와 한국을 언급했다...
  • 김하늘(7)양의 발인이 이뤄지는 14일 오전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발인 전 유족이 하늘이 사진을 보고 오열하고 있다.
    초등생 살해 여교사에 검찰, 법정 최고형 사형 구형
    대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초등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피고인 여교사 명재완(48)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는 22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 약취 및 유인 등), 공용물건손상,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명씨의 3차 공판을 열고 결심 절차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