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정 작가
    “영원한 말씀을 시들지 않는 꽃으로 그림에 담아”
    이미정 작가는 작품의 주제를 복음 시리즈형식으로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작품 속 등장하는 꽃들은 자연을 노래하는 듯 보이나 등장하는 꽃들은 주님의 사랑을 받고 거듭난 지체들을 상징하며 민들레 홀씨는 지경을 넓혀 전도하는 우리의 사명을 표현하고 있다...
  • 도서『바울과 함께 걸었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10박 11일간 성지여행을 하면서 느낀 것 중 흥미로운 점은 이곳에 있는 동안 짐을 싸고 푸는 일을 수도 없이 반복했다는 사실이다. 나는 이곳에 여행자, 곧 나그네로 온 것이고, 이곳이 내가 영원히 살 장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 집은 서울에 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본향은 천국이다. 영원히 살 그 본향에 이르기 전까지 그리스도인은 끝없이 여행을 한다. 이것이 천국 나그네의 삶이다. ..
  • 김선일 교수
    “코로나 위기, 교회 소그룹과 공동체 사역 다변화 계기로”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코로나 시대의 소그룹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21세기 들어서 교회의 중요하고 전망 있는 사역 형태로 소그룹이 부상했다. 그러나 현재의 팬데믹 방역 정책은 교회의 대면 예배만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정규 예배 외의 다른 모임들을 더욱 규제하는 양상으로 가고 있다”며 “물리적..
  • 사랑의달팽이
    소리 없는 세상에 전하는, 따뜻한 울림
    매년 0.1%~0.3%의 신생아가 난청을 가지고 태어난다. 또한 후천적인 청각장애를 포함해 전 인구의 10% 이상이 크고 작은 난청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랑의달팽이는 저마다의 사연으로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새로운 세상을 선물한다...
  • 어린이전도협회
    “대면? 비대면? 중요한 건 뜨거운 마음”
    “상황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심을 받은 교사들의 헌신과 어린이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은 방법을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풍부한 재정과 기술을 마련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다가가는 게 중요합니다. 이 시대에 방법이 없어서 사역을 못 하지는 않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헌신하는 뜨거운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비대면 예배
    기성 지방회장 “이젠 정상 예배로 회복돼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흥지방회 지방회장 이종우 목사가 교단 기관지인 한국성결신문의 최신호인 지난 10일자 지면에 ‘총회장에게 호소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성명 광고’ 형식으로 게재했다. 기성 총회장은 한기채 목사다...
  • 나훈아 테스형
    “훈아형, ‘테스형’ 말고 ‘예수형’에게 물어보오!”
    지난 추석 연휴 ‘대한민국 어게인’이라는 제하의 나훈아 콘서트가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나훈아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콘서트는 여러 가지 면에서 특별함을 보여주었다. 거대한 스케일에 깨알 같은 디테일을 채우는 게 나훈아 공연의 핵심이었다. 직접 북을 치며 ‘잡초’를 부르는 무대나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 매달리는 퍼포먼스까지 모두 나훈아씨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한다...
  • 한남대
    한남대 국어교육과, 한글날 사제동행장학금 수여
    한남대 국어교육과(학과장 서영숙)는 2020년 한글날을 기념해 2020년 2학기 사제동행장학금, 동문장학금 및 학과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국어교육과는 제 574주년 한글날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사범대학 강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논쟁
    [칼럼] 비난 가득한 사회, 협의가 필요하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가 지식인의 상징이 사회비평을 얼마나 잘하느냐인 것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그 비평을 보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안들에 대한 불만을 비평이라는 이름으로써 내려간 경우가 많이 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펜을 들어서 칼질을 하는 것이다. 때로는 불만이 아니라 편협한 시기와 질투인 경우도 많이 있다. 자신이 실력을 쌓아 따라잡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그 시..
  • 맥주
    맥주는 보리음료? 목사가 마셔도 되나?
    총신교회 박종순 원로목사가 “바른 신앙을 위해 술은 금하는 게 옳다. 중직자들의 음주는 신앙과 행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12일 국민일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코너에서 “중직자들이 맥주는 술이 아니고 보리로 만든 음료라며 서슴지 않고 마신다”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울지 말라 죽음은 가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은총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오늘 주변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창조 세계가 왜 이렇게 일그러지고 있는지 매우 안타깝습니다. 노여워 때리시는 매를 맞고 어둠 속에서 헤매게 하셔도 주님의 자비가 크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