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올 김용옥 교수
    신학자가 비판하는 ‘도올의 창조론’
    제4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전 진행된 가운데,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 Th.D.)가 ‘도올 김용옥의 창조론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창세기에 나타난 창조 해석은 과학적 세계관으로 바뀌지 않는다. ‘창조’는 아기들이 언어라는 약속을 배우며 전혀 모르던 세상의 구조를 깨우치는 것처럼 초월적 믿음의 영역”이라며 “계시는 결코 부정되거나 수정되지 않..
  • 강지윤 박사
    수치심의 원초적 이유와 해결
    사람은 태어난 이후 자신을 바라봐주는 부모에 의해 자신의 자아를 어떻게 바라보게 되는지가 결정된다. 미러링(거울반영), 이 작고도 커다란 리액션 때문에 자라서도 사람들 앞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자신감 없게 살며 불행감을 느끼게 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한국교회 향한 겁박”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규예배 외 소모임을 금지한 정부의 교회에 대한 방역지침을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교회의 소모임만을 금지한다면 이것은 헌법 제37조 제2항 ‘과잉금지 원칙’을 어기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든다”며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 특히 종교의식의 자유와 종교 활동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위헌적 조..
  • 신성욱 교수
    성경은 좌(진보)나 우(보수) 두 쪽 다 반대하는가
    좌와 우, 진보와 보수 간의 첨예한 대립이 우리처럼 심각한 나라가 또 있을까? 이념적 갈등이 지나치게 격렬하고 분열적인 한국 사회에서 정작 보수와 진보의 차이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매우 적은 것 같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우리 사회의 보수와 진보가 상대를 서로 적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로를 부정하고 거부하고 심지어 원수보다도 더 미워하고 저주까지 하는 것은 어디서 비..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탄식 소리 들리는 정결한 귀
    천둥소리는 들으면서 양심의 소리는 듣지 못하고, 자동차 소리는 들으면서 의인의 슬픈 탄식은 듣지 못하였습니다. 탄식 소리가 들리는 정결한 귀를 주옵소서. 깨끗한 마음으로 깊은 곳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낙태와 동성혼 허용되면 인구절벽 가속화 될 것”
    김 목사는 “사도들을 비롯해 우리는 성령의 증인이다. 주님이 죽임당하시고 하나님이 다시 살리사 나타내신 모든 일에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한다. 신명기 21:23에 사람이 범죄하며 처형당하면 그의 시체를 나무에 달아 경계의 표본으로 삼았다고 나온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을 나무에 달아 죽었다고 표현하여 예수님의 죽음이 저주였다는 것을 강조했다. 베드로 사도는 고넬료가 이방인이란 점을 고려..
  • 사랑의교회
    [사설] 교회 향한 정부의 2차 가해
    박원순 전 서울시장으로부터 수년간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와 피해자를 대신해 기자회견을 한 여성단체가 무분별한 2차 가해에 시달리고 있다. 박 전 시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후 그의 지지자들이 박 전 시장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북 인권단체들, 유엔에 '통일부 사무검사' 규탄 서한 발송
    북한인권시민연합과 전환기정의워킹그룹 등 단체들은 지난 17일 오후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유엔 인권옹호자특별보고관, 유엔 집회결사의자유특별보고관,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 유럽연합(EU) 및 각국 외교 관계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 지구촌교회 차진일 목사
    “욥기 23장 10절, 내 평생의 말씀”
    본지는 교회 내에서 잘 드러나진 않지만, 없어선 안 될 존재인 ‘부목사’들을 만나본다. 기획 인터뷰 ‘부목사의 세계’는 그들의 진솔한 삶과 사역의 이야기다. 그 다섯 번째 주인공은 현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예배부를 맡고 있는 차진일 목사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 뮤지컬 요한계시록
    뮤지컬 <요한계시록>, 25일 종연 확정!
    지난 5월 1일 광야아트센터에서 오픈 런으로 연장 공연을 재개한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25일로 종연을 확정하고 마지막 티켓을 오픈했다.뮤지컬<요한계시록>은 신약 성경 요한계시록 2, 3장의 예수 그리스도가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 착안한 창작 뮤지컬이다. 난해한 예언서로 알려진 요한계시록에 대한 쉬운 해석과 독창적이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 일곱 교회를 일곱 도시로 옮긴 무대와 가슴을 울리..
  • 박능후 장관
    정부, 소모임 금지 등 해제 검토
    정부가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행정조치를 조만간 해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