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직접 사임을 표명했다. NHK의 생방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이 8월 상순 확인됐다면서 총리직을 사임하겠다고 정식으로 밝혔다... 
美 펜스 부통령 “주님의 영이 있는 곳에 자유 있어”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복음주의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차기 대선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한 펜스 부통령은 히브리서 12장 1~2절과 고린도후서 3장 17절을.. 
“포스트 코로나, 교회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목회윤리연구소와 좋은학교만들기네트워크가 지난 2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교회 아젠다’라는 제목으로 김승호 교수(영남신학대 기독교윤리학)가 발표를 했다... 
외설적 성교육에 대한 전교조의 오만함은 교육폭행
여성가족부는 2019년부터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나다움 어린이 책 교육문화사업'을 기획, 도서를 선정하여 지난해 5개 초등학교에 배포되고, 올 해 안에 10개 초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들 도서 중 일부는 지나치게 외설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성애를 정상으로 가르치고, 남녀의 성.. 
“美 교회 5개 중 1개, 코로나19로 살아남지 못할 것”
미국 내 교회들 가운데 5개 중 1개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영구적으로 폐쇄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27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충남 교계, 대면예배 금지에 법적 대응
충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상윤 목사, 이하 충기총)가 도내 교회에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충청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에 착수하기로 했다. 여기에 동참할 뜻을 밝힌 교회는 현재 800여개. 충기총은 앞으로 참여 교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다음 주중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센(Saint) 언니’가 알려주는 차별금지법과 여성리더쉽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를 맞아 '센(Saint)언니 아카데미'가 시작된다. 센언니 아카데미는 김지연 약사가 공동대표로 있는 바른여성인권연합의 강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계절 관계자는 "차별금지법 제정.. 
안양대, 안양시와 ‘안양학’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양대(총장 박노준)가 안양시(시장 최대호)와 지역사회 진흥 발전을 위해 ‘안양학’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양학은 일제 강점기 당시부터 해방 전후와 한국전쟁 혼란기, 4.19, 산업화와 공업화 등의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안양의 어제와 오늘을 고찰해 미래를 조명해 보기 위한 학문이다... 
“예배 함부로 제한말라” 경기총 명의 광고 논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경기총) 명의로 28일 한 일간지에 ‘정부는 기독교의 생명인 예배를 함부로 제한하지 말라’는 광고가 실렸다. 하지만 경기총 대표회장인 김수읍 목사는 "공식 논의된 바도, 허락한 적도 없다"고 했다. 경기총의 이름으로 성명을 낸 유모 목사는 "31개 시군과 논의했다"는 입장이다... 
“왜 청년들은 교회를 떠나는가”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 학부대학 교수)가 26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청년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교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은 2016년에 청년의 교회 출석 현황을 조사한 청년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청년보고서는 만18~34세를 청년세대로 간주한 조사결과”라며 “보고서에 따르면 통합교단의 청년 구성원은 전체 교세(약 280만 명) 가운데 2.1%(약.. 
주인이 슬퍼할까봐 집밖에서 쓸쓸히 죽은 강아지의 사연
죽기 전 강아지가 주인에게 보인 특이한 행동.. 
“연약해 넘어져도 우리의 발걸음 멈추지 않게 하시네”
그러나, 주님을 만나고 나서부터 저의 성격과 삶은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소극적이었던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극진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하지 못할 일은 없으며 주님의 계획과 뜻 아래 태어난 귀한 존재임에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내가 주인 되어 살던 지난 어리석은 삶을 버리고 이제는 주님께 온전히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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