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검 관계자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끄럼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왔다"라며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디온 선교회, TJT 인도자 위한 하반기 세미나 연다
어린이선교단체 파이디온선교회가 TJT 인도자를 위한 ‘점프 업 성경교사 세미나’와 ‘두근두근 신입교사 세미나’와 를 각각 오는 12월 12일과 14일 오전 10시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 ‘점프 업 성경교사 세미나’는 소그룹(분반공부)을 운영하는 교사들에게 소그룹(분반공부)의 본연의 목적을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먼저 교회학교 사역 담당자를 훈련하는 세미나.. 
“HIV 감염 2030 남성들에서 폭발적 증가… 정확한 교육 필요”
서정숙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신규 HIV 감염 발생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이나 우리나라는 빠르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대의 감염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청소년기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완전히 성숙되지 않았고, 자신의 성 정체성이 확고히 정립되지 않은 상태로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행사가 청소년들을 에이즈.. 
오엠에스 코리아, 출범과 동시에 선교사 파송
‘오엠에스 코리아’(이사장 원팔연 목사)는 24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창립감사예배를 열고, 전 세계를 향한 한국교회의 선교 사역을 주도할 것을 다짐했다. 특별히 오엠에스 코리아는 이날 두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의 첫발을 뗐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신임 회장 취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제10·1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11시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두상잘 장로(칠성산업 대표이사)가 이임하고 이봉관 장로(서희건설 회장)가 신임..... 
“성적지향이 정당한 차별금지 사유가 아닌 이유는…”
감리회거룩성회복을위한비상대책협의회(감거협)와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감바연)가 24일 오전 예광감리교회에서 ‘동성애,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응할 한국교회의 전략적 방안 모색 포럼’을 개최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승구 교수(합동신대)는 “해외 교계에선 영국 성공회 서빈 베일리 신부가 1955년 처음으로 동성애 사제 허용을 주장한 이래, 존 보스웰 예일대 사학과 교수.. 
조선 여성을 미국식 숙녀가 아닌 하나님 백성으로 기른 왐볼드
왐볼드(Katherine C. Wambold) 선교사는 1866년 미국에서 출생, 미북 장로교회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어 1895년부터 1934년까지 40년간 사역했다. 한국명 ‘황보’(皇甫)인 왐볼드 선교사는 서울 선교부에 부임 후 특별히 독신으로 그의 젊음을 여성 교육에 헌신하여 도티(Susan. A. Doty) 선교사와 함께 정신여학당을 운영, 조선 여성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이상원 교수 “차별금지법안의 총구, 교회와 성경 정조준”
포항인권윤리포럼이 24일 오후 포스텍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젠더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이날 포럼에서 이상원 교수(기독교 윤리학, 총신대 교수)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윤리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탈북민 간증] “27kg으로 죽어가던 목숨, 주님이 살리셨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24일 모임에선 탈북민 지영애 전도사(연세중앙교회)가 북한에서의 삶을 간증했다. 지영애 전도사는 “함경북도 샛별군에서 평범한 농부의 가정에 둘째 딸로 태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았다. 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당시 정부의 방침으로 농업 부분에서 일하다가 1992년 결혼해서 예쁜 딸을 낳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김일성이 죽고 북.. 
한교총, ‘한국교회 젊은 목회자 포럼’ 수료식 가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책임질 3040 목회자들을 초청해 24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 젊은 목회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후 수료식도 가졌다.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추천을 받은 젊은 목회자 50명으로 시작한 제1기 포럼은 원래 오프라인으로 숙박을 함께 하며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됐으나 코로나의 영향으로 숙박 없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北 정권, 방역 명분으로 인권 침해 정당화”
제17차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회장 하태경 의원) 총회가 24일 오후, 각국 국회의원들이 모인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연맹 회장인 하태경 의원(국민의힘)은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무차별 확산 속에서 전례 없는 위기와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며 “팬데믹 상황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사회·경제적 범위를 넘어 세계평화와 인권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구세군이 올해로 92년째를 맞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오는 12월 1일 저녁 6시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구세군은 “시종식이 실내 및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것은 1928년 자선냄비 시작 이후 처음 있는 일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하게 된다”며 “이번 행사에는 외부인사 초청 없이 축사와 공연일부는 사전에 녹화된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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