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단체의 선거 후 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정치적으로 활동적인 보수주의 기독교인들로부터 거의 만장일치의 지지를 받았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CTS, 서울시청 광장에 성탄트리 불 밝힌다
2020 대한민국 성탄 축제 개막을 알리는 서울광장 대형 성탄트리가 서울특별시 협조로 오는 5일 17시에 불을 밝힌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점등행사는 서울광장이 아닌 CTS 아트홀(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100 소재)에서 방역을 철저하게 지키는 가운데 진행한다... 
동성애 관련 인권위보도준칙 부당성 지적 토론회 열린다
복음법률가협회와 가칭 복음언론인회창립준비위원회가 오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2011년 만든 인권보도준칙의 부당성을 분석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약한 부분 고치시고 안식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사랑”
’베데스다’라는 곡은 요한복음 5장의 말씀을 풀어낸 곡입니다. 예루살렘의 베데스다라는 못에는 많은 병을 가진 환자들이 모여 있었는데 그 곳에 있던 한 38년 된 병자가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요한복음 5장 8절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9절 말씀에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 
“두려움은 실체가 없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두려움은 실체가 없으며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실 뿐이다’라는 메시지를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의 후렴과 함께 담은 곡입니다. 메시지 찬송은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메시지 성경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곡의 앞부분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고백을 담아냈고 뒷부분에는 500년 전에 만들어진 찬송가 후렴을 담았습니다. ‘기쁜이유’를 시작으로 3개월.. 
“제 작품이 널리 알려져 전도용으로 사용되길”
제가 구원받고 주님께 드릴 것은 오직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아 믿는 성도들은 주님 나라 위해 힘쓰시길 기도 드리며,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아트 상품이 널리 알려져서 전도용으로 사용되길 기대하며 복음통일 예수통일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수많은 고귀한 생명을 구한 '하얀 헬멧'을 아시나요
수많은 고귀한 생명을 구한 하얀 헬멧을 아시나요.. 
“접경지역 불안 원인, 대북전단 아닌 북한 정권 호전성”
국내 탈북민, 북한인권단체들은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한 법안이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일제히 반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영자 북한인권시민연합 사무국장은 2일 RFA와의 통화에서 “한국 정부와 여당은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시키기 위한 입법조치보다는 해당 단체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작업부터 벌였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美 인권 전문가들 “대북전단 금지법, 표현의 자유 침해”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한 법안이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미국 인권 전문가들이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약화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로베르타 코헨 전 미국 국무부 인권담당 부차관보는 RFA에 “문재인 행정부는 한국의 정치·경제적 힘이 민주주의 제도와 인권 존중에 있다는 것을 망각한 것이냐”며 이번 법안에 대해 우려를 .. 
사랑의교회, ‘온라인’ 수능기도회 개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3일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한 ‘수능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가졌다. 교회 본당에서 교역자들이 수능기도회를 인도하고 이를 생중계로 사랑의교회 홈페이지(www.sarang.org)와 유튜브(sarang on)를 통해 전달했다. 성도들과 고3수험생 부모들은 각 가정 등에서 기도회에 참여했다. 아래는 사랑의교회의 ‘수험생을 위한 .. 
사랑의교회, ‘회복의’ 성탄트리 점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최근 교회 앞 광장에 성탄트리를 세우고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성탄트리가 될 것”이라며 ”교회는 회복의 마중물로서 변함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시대의 소망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규현 목사 “영적 아비의 삶이란…”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아비로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영적 성숙의 길로 가려면 영적 가이드가 필요하다.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탁월한 영적 안내자는 사람들을 예수에게로 안내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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