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역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8일 만에 전체 오리의 32%를 살처분했다. 3년 만에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데다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차단방역에 애를 먹고 있다... 
아기 주변에 있던 강아지가 취한 행동은?
어느 한 가족이 유기견 한 마리를 입양했습니다.이름은 '켈리'입니다. 입양된 켈리가 낮잠을 자는 아기 주변을 맴돌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주최하는 ‘THE 깊은 기도주간’ 온라인 집회 열린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와 청년한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THE 깊은 기도주간’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매 저녁 8시 유튜브채널 ‘서울기독청년연합회’를 통해 생중계된다. 매년 민족의 예배를 회복하는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미니스트리가 주최하는 ‘THE 깊은 기도주간’은 지난 4월 10일 극동방송과 함께 주최했던 <국가기도의 날>, 9월 21~23일 GOODTV와 함께 주최했던 <국가3.. 
피아니스트 이루마,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 발매에 앞서 매달 새로운 곡을 선보인다. 11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이루마는 이날 정오 '메이비 크리스마스(Maybe Christmas)'를 발매한다. 그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자신의 곡들을 여러 형식으로 재해석해서 발매하는 프로젝트의 출발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에 관한 말씀 5가지
성경은 소망과 진리에 관해서 긍정적으로 보지만, 반면에 아름다움에 관해서는 모호하다. 분명한 것은 아름다움(美)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우리가 이 세계를 이해하는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이다. 다음은 성경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에 관한 말씀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학대받는 아기의 위험을 알린 강아지
벤자민 호프 부부는 7개월 된 아기 ‘핀’과 반려견 ‘킬리언’을 데리고 미국 캐롤라니아로 이사를 갔습니다. 맞벌이 부부였던 그들은 7개월 된 아기를 맡길 베이비시터를 찾던 중에 지원한 ‘알렉시스 칸’이라는 여성을 베이비시터로 고용했습니다...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회, 문체부의 발표에 반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문체부)는 '영상물 전송서비스' 조항 신설 등을 포함해 음저협이 지난 7월 제출한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안을 수정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웨이브·티빙·왓챠 등으로 구성된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회(OTT 음대협) 측은 이날 문체부의 발표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방탄소년단, '더팩트뮤직어워즈' 4관왕, 3년 연속 대상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3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을 비롯 올해의 아티스트, 월드 와이드 아이콘상, 리스너스 초이스상 등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민 의원 ‘평등 및 차별금지법안’ 강력 반대”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가 13일 ‘이상민 의원이 발의 준비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의 위험성 검토 및 복음법률가회의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복음법률가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발의 준비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이 의원 평등법안)이 이달 초에 성안돼 공동발의자들을 규합 중이고 성안된 법률안의 구체적 조문 내용도 공개됐다... 
기독교 ‘희년’이 ‘토지공개념’의 근거가 될 수 있나?
한국개혁신학회가 12일 오후 2시 144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면 발표로 대체됐다. 이날 김은홍 교수(백석대)는 ‘토지 공개념의 기초로서 희년법과 Georgism의 관련성 논의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최근 한국은 국민의 개인 부동산 소유와.. 
하나 됨의 사명을 이루어야하니까요
저는 어릴 때부터 야행성이 강해서 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워 벼락공부를 하던 습성이 있었습니다. 시험만 앞두면 밤도깨비가 되었죠. 그런데 지금은 시험 볼 일도 없지만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수많은 항의전화와 문자를 받기 때문이죠. “소 목사 당신은 정부와 싸워 현장예배를 지키도록 해야지 왜 중대본의 지침에 협조만 하려고 하느냐”고 말입니다... 
‘따뜻한 국밥 한그릇’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다
서울역의 노숙자 김씨는 “경제가 어렵고 코로나로 사는 것이 힘들어서인지 지하도에 노숙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로 죽으나 굻어죽으나 얼어 죽으나 마찬가지인데, 함께 해주는 이웃이 있어야 절망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붙잡을 수 있다”며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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