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튼 기념관
    한남대 23일부터 수시모집 원서접수, 모집정원 87.1% 선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23일부터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돌입한다. 2021 수시모집인원은 2,364명(정원내)으로 전체 모집인원 대비 87.1%를 선발한다. 지난해 수시모집전형에서 88.5%를 선발했으나 정부의 정시 확대 정책과 양질의 학생 모집을 위해 수시모집 비율을 다소 낮췄다...
  • 이효상 원장
    K-컬쳐 원조 기산(箕山), ‘천로역정’에 흠뻑 빠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K팝 아이돌로 한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이런 한류문화의 원조는 누구일까. K(Korea)-컬처(culture) 원조는 당연히 기산(箕山) 김준근(金俊根) 화백이다. 김홍도로 대표되는 조선 시대 풍속화는 18세기 정조 때 전성기를 누리다 그의 사..
  • 류현모 교수
    유교적 세계관의 메타네러티브
    유교가 종교냐 학문이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대체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간의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 국가의 통치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루는 학문으로 보는 견해가 강하다. 특히 논어에서 “공자는 눈으로 볼 수 없는 괴력난신, 즉 초자연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언명을 통해 유교가 무신론임을 분명히 한다. 그러나 민간의 정령 신앙적 요소가 유교의 충효사상과 만나 조상의 영..
  • 신성욱 교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2009년, 미국 캔자스주 고등학교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흔치 않은 일이 발생했다. 여자 3,200미터 릴레이에서 우승한 팀이 실격 판정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 다음에 일어난 일은 더 이례적이었다. 이 실격판정으로 인해서 우승을 하게 된 팀이 바로 돌아서서 자신들의 메달을 실격판정을 받은 팀에게 주었던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내일을 보게 하소서
    저에게 주신 재물을 세상에서 사는 동안 선하게 사용하게 하옵소서. 재물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충성된 일인지 고민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돈이 무의미해지는, 세상 마지막 때에 구원을 받게 하소서.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어라. 그래서 그 재물이 없어질 때,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처소로 맞아들이게 하여라.”(눅16:9) 제가 살아있을 동안 돈..
  • 루마니아
    “공산주의 붕괴 후 10년이 골든타임, 북한선교도…”
    “과거 북한과 정치, 외교, 문화 교류가 활발했던 루마니아는 아직 북한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습니다. 또 루마니아 교회는 오랜 시간 공산정권과 독재정권 아래에서 핍박받으며 공산주의 사상과 정신적 구조를 잘 압니다. 대다수 루마니아 복음주의 교회가 지금도 북한에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1991년 루마니아로 파송돼 루마니아에서 첫 장로교회를 개척한 정홍기 ..
  • 코로나 백신 주사 예방접종
    독감백신 빨라도 추석 이후… 거리두기 절실
    운송 과정에서 냉장 보관이 필요한 백신이 상온에 노출돼 계절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정이 미뤄지면서 가을·겨울철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시 유행 차단에도 경고음이 울렸다...
  • 서해
    연평도 어업지도원, 北에 피격돼 사망
    북방한계선(NLL) 인근 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어업지도선 선원이 북측의 총격에 의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 공무원 A씨(47)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실종됐다...
  • 국민의힘 성폭력대책특별위원회 김정재(오른쪽) 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호 법안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성폭력대책특위는 서범수 의원 대표 발의 '스토킹법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 등 2개의 법안을 발표했다.
    조두순 피해자 가족 "결국 이사 결심"
    아동 성범죄로 복역 중인 조두순이 오는 12월 만기 출소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성폭력대책특별위원회는 23일 '조두순 보호수용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스토킹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와 피해자 보호를 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