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가을 전도축제 ‘블레싱 2020’을 진행했다. 교회 측은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전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교회에 주신 거룩한 사명을 기억하며,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축제를 준비했다”며 “특별히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팬데믹에 따른 전도의 패러다임을 바꿔 ’블레싱 2020 홈페이지‘를.. 
기독교회 안에 침투한 세속주의의 실체와 영향(3)
그런데 불행히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향락,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빠져 하나님의 의도에 빗나간 인생을 살다가 주어진 삶을 허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오늘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에 대한 전도된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마저 의심받을 지경까지 이른 것은 심히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러한 현상을 ‘교회의 세속화’ 혹은 세속주의적.. 
美 남침례교 회장 후보 “성경 무오성 합의 강화할 것”
미 남침례교 차기 회장 후보인 알버트 모흘러(R. Albert Mohler Jr.) 남침례신학대학교(SBTC) 총장이 뱁티스트 프레스와 최근 인터뷰에서 교단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신학적 합의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993년부터 SBTC 총장을 맡아 학교의 수십 년간의 신학적 자유주의를 끝내고 신학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달 20일 .. 
“미국, 성경적 세계관 복원해야 회복돼”
최근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CRC)의 조지 바나(George Barna) 연구소장이 “미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경의 원리를 반영해 집단적 세계관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좌파의 증가하는 편협성, 반드시 멈춰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18일(현지시간) 미 육군 보병대령 출신 변호사인 빌 코너(Bill Connor)가 쓴 ‘좌파의 증가하는 편협성은 멈추어야 한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 코너는 지난 10년 간 민주당의 변화에 대해 “다양성과 포용, 관용이라는 장식들을 주장하면서 진보 좌파(Progressive Left)로 점점 더 나아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예배하고 기도할 자유 얻어 감사”
17세에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자유를 찾아 북한을 떠난 한 탈북자의 사연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북한인권단체 LiNK(Liberty in North Korea)의 유튜브 계정에..... 
젊은의료인들, 생명권 수호 위한 ‘태아사랑집회’ 개최
생명을 사랑하는 젊은 의료인들의 모임이 오는 21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앞(추후 확정)에서 ‘제1회 태아사랑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낙태죄 관련 입법을 앞둔 현시점에서 태아의 생명권 수호를 위해 피켓 시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교회 지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 2가지”
“‘코로나19 이후 교회’에 관한 교회 지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가상적 맥락(virtual context)에서 제자 삼는 방법과 뉴노멀(new normals)에 대한 모든 논쟁”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스바냐의 메시지는 심판이 중심을 이룬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교만을 꺾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의탁하는 자들 즉, ‘남은 자’들을 향한 메시지도 중요한 축을 이룬다. 스바냐서에서 남은 자들은 현실의 복에 급급하여 성급하게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는 자들이다. 스바냐서에는 ‘하나님이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않으실 것이다 하는 자들을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시겠다’는 구절이 .. 
美 캘리포니아 주 의원 “새 봉쇄령 반대… 시민불복종 찬성”
미국 캘리포니아주의회 공화당 소속 의원이 새로운 코로나19 봉쇄령에 반대해 시민불복종 운동에 나선 이들을 옹호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7일 발효된 봉쇄령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94%를 심각한 제한을 받게 된다. 캘리포니아주 58개 카운티 중 41개 카운티가 현재 가장 엄격한 봉쇄 수준인 보라색 단계 상태다... 
마음이 세상에 뺏기면 나타나는 현상
지금 대한민국은 아파트 투기 광풍이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심지어 크리스천들도 여기에 편승하고 있어 땅의 것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천국에는 관심이 없다는 방증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말라’는 말씀은 수식어에 불과할 뿐입니다. 마음이 세상에 뺏겼으니 천국이 마음속에 있을 리가 없습니다. 삶의 형태와 모습을 봐도 이미 천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유기성 목사 “하루만 주님 바라보며 살아보길”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0일 자신의 SNS계정에 ‘하루만 해 보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은 엄청난 복음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자신이 정말 그렇게 살 수 있으리라 믿지 못한다. 그래서 시작도 해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며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것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시도는 해보았지만 결국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