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스트 록 교회 체 안(Ché Ahn) 담임목사.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미국 하베스트 록 교회(Harvest Rock Church)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상대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헤수스 베르날(Jesus Bernal)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 판사는 주 정부가 하베스트 락 교회에 135만 달러(약 15억2천만 원) 상당의 소송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가자지구
    가자 지구에서 기독교인들이 떠나는 이유? “하마스 때문”
    20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테러단체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이스라엘 가자 지구에 기독교인이 더욱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1일 무슬림 출신의 기독교인이자 이스라엘 인권 운동가인 ‘라미 다바스(Rmai Dabbas)’가 쓴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은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의 통치와 열악한 경제난으로 인해 기독교 인구가 꾸준히 감소..
  • 프랜시스 챈
    교회 떠나는 세태… “복음주의 기독교를 농담처럼 여겨”
    미국과 홍콩에서 소규모 가정교회 개척 운동을 이끌어 온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떠나는 세태 속에서 교회 예배의 신성함과 경건함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익스포넨셜(Exponetinal) 리셋 서밋’에서 강연을 맡은 챈 목사는 “사역하던 많은 친구들이 더 이상 믿지 않거나..
  •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박찬영 교수
    기후위기 시대에 정신건강이 위태롭다
    지난 해 시작된 코로나가 빠르게 전 세계를 강타하며 우리는 모두 감옥에 갇혀버렸다. 평범했던 일상을 빼앗긴 채 지난 일년을 어둡고 슬픈 소식들을 들으며 보냈다. 언제쯤 빼앗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직은 누구도 확실한 답을 할 수 없지만 코로나 감옥에 갇힌 온 세상에 올해도 봄은 여전히 찾아왔다. 집 앞 노란 개나리를..
  • 오세훈 시장 한교총
    한교총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를 내방했다...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권세열 선교사 주제로 콜로키움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이 오는 27일 오후 4시에 ‘권세열 선교사 이야기’를 주제로 올해 제1회 콜로키움을 창의관 605호에서 개최한다. 권세열 선교사의 손자인 권요한(John Francis Kinsler)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았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Zoom ID: 746 237 0807)으로 진행된다...
  • 맷 챈들러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 속에서 타협하지 말아야 할 2가지”
    미국 빌리지교회 맷 챈들러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 속에 교회 지도자들이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 할 2가지를 소개하고 “교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세워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최근 진행된 ‘익스파넨셜스 리셋 서밋’(Exponential's Reset Summit)에 강사로 나선 챈들러 목사는 “그리스도 안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바라는 ..
  • 민성길 교수
    근대 해부학의 영향
    인간의 성행위 중 어떤 것이 적절한지를 결정하는데 있어, 종교와 정치사상적 흐름 뿐 아니라 의학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즉 “질병과 건강”에 대한 인식이 성행동을 상당부분 지배하였는데, 중세에도 그랬다. 특히 중세의 성에 대한 무지를 극복하는데 의학도 한몫을 하였다. 이런 사실은 현대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흔히 간과되어 왔다...
  • 세기총 지회장 초청, 워크숍 개최
    세기총, 지회장 초청 워크숍 개최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최근 충청남도 태안군 소재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수련원에서 지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불가리아, 미얀마, 콜롬비아, 태국, 멕시코, 페루 등 6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회장과 가족들, 그리고 세기총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
    한일장신대, 1학기 종강예배 드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최근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는 종강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노항규 경건실천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는 신대원·예수전도단 재학생들의 찬양, 신성숙 교수(심리상담학과)의 대표기도, 채은하 총장의 설교와 축도로 이어졌다. 채은하 총장은 ‘무엇을 붙잡고 사는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무엇인가에 끊임없이 붙잡혀 살아가고 있다”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과..